•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587

좀 맘잡고 해야하는 일이 있는데 해떠있는동안 방해받아선 당최 안될거같아 그냥 날 잡고 밤새면서 하고 있습니다.


졸리네요.

그래도 잠깨는 느낌으로 썰이나 풀어볼라고 왔습니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문과생의 설움이 있어

이과 학사를 하나 더 만들었어요.

15학번이니까.. 휴학포함해서 3년 반 걸렸군요.


상경계열 전공 둘

이공계열 전공 둘 가진 혼종(?)이 되었네요.


이 졸업장을 어디에 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내가 벌은돈 100%로 다닌 학사과정 인 것도 그렇고 뿌듯합니다~


다음엔 무슨 자기계발을 해야할까 고민해 봐야겠어요.

업계 전문 자격증은 너무나 어려운것..

행복했으면 좋겠다.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들도 행복할 수 있다는걸 보여줬으면 좋겠다.

꼭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

'찌질하다'의 반대말이 뭔가. 특별하다?

바지통 6반으로 줄이고 머리에 젤 바르는 상남자스타일?

아니, '찌질하다'의 반대말은 '찌질했었다' 라고 할 수 있겠다.


모두, 행복하시라.

- 쓸 만한 인간 中 - 

엮인글 :
http://catwoman.pe.kr/xe/index.php?document_srl=4022817&act=trackback&key=e72


SNSE

2018.08.22 04:42:58

상공계열 전공이 둘, 이공계열 전공이 둘씩이나 있다니 이것만으로도 대단한데, 그 또한 스스로 벌은 학비로 다 충당하셨다니 진짜 대단하신대요?!@_@ㅋ 업계 자격증은 정말.. 모의 시험문제를 풀어봐도 아리송다리송하고-_- 자격증도 파이아, 철야에 하는 작업도 불꽃 파이아입니다! 화이팅ㅋ

뜬뜬우왕

2018.08.22 05:24:43

우와 멋지십니다~!!! 꽃다발 쏴드립니당~ㅎㅎ초록이 동색하는 마음으로 저도 뭔가를 해보고 싶군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캣우먼>오늘 오후 2시에 네이버 생중계 LIVE합니다. 캣우먼 2018-12-06 730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1535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3822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7158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5146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9989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8069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9266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21059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6725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3220 10
55482 스몰톡 만만새 2019-01-26 123  
55481 이제는 말할수있다. [2] drummy 2019-01-25 426  
55480 이거 기분나빠해도되나요? [7] 메기 2019-01-25 677  
55479 이상형 [5] 만만새 2019-01-25 379  
55478 직장생활 3년째. 그리고 이직 후 [7] 오렌지향립밤 2019-01-25 556  
55477 아랫글 때문에 입금하려고 컴퓨터 켰는데, [2] 무언가 2019-01-25 388  
55476 이 글을 읽어주시는 분이 계셨으면..... Eika 2019-01-25 343  
55475 모르는 사람한테서 온 상황극 [2] 로즈마미 2019-01-24 236  
55474 성장시키는 관계? [3] 만만새 2019-01-24 375  
55473 소개팅에서 만난 바쁜 남자 조언구해요(긴글주의) [11] 김가영77 2019-01-24 714  
55472 사랑이 많은 [그] [4] 만만새 2019-01-23 342  
55471 결혼식 하기 싫은데, 굳이 해야할까요? [15] 쿠키67 2019-01-23 775  
55470 ㄱㅈ]기차역 서비스 만족 못하시면 천원 드려요 [2] 로즈마미 2019-01-23 220  
55469 사랑이 뭉게뭉게 만만새 2019-01-22 214  
55468 짬짜면 만만새 2019-01-22 160  
55467 평균적인 월급은 얼마나 되나요? [9] Mond 2019-01-22 966  
55466 고양이 ^^; 이지데이 2019-01-21 156  
55465 어떻게 해야하나 ? [1] 로즈마미 2019-01-21 269  
55464 밀어냄과 들여옴 [10] 만만새 2019-01-21 560  
55463 거울속의 거울 [3] 십일월달력 2019-01-21 210  
55462 동묘앞과 주말 [5] St.Felix 2019-01-21 346  
55461 어제 방송의 사연인데.. [3] drummy 2019-01-20 343  
55460 혹시 이런 사람 주위에 보거나 들은 적 있으신가요. [28] love_npeace 2019-01-20 1065  
55459 다큐3일 [1] 만만새 2019-01-20 272  
55458 여행지 추천 받고 싶어요*_* [8] 폼폼이 2019-01-19 395  
55457 동양의 하와이 오키나와의 관광지 및 쇼핑장소 추천 오키루이샤에르 2019-01-19 146  
55456 옆집 소음 [6] 쉘브르 2019-01-18 504  
55455 스몰톡 [2] St.Felix 2019-01-18 297  
55454 - [3] honestcake 2019-01-18 370  
55453 직장 6년차의 고뇌(?) [3] 달콤한한마디 2019-01-17 523  
55452 스몰톡3 만만새 2019-01-17 127  
55451 참나 [2] 몽이누나 2019-01-17 222  
55450 정답을 알지만 묻고 싶은 마음. [6] frienemy 2019-01-17 605  
55449 권혁수 만만새 2019-01-16 242  
55448 우울증인데 일상생활을 지속한다는 것- [10] 섶섬지기 2019-01-16 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