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410

컴퓨터라는 것을 사용한지 거의 20년이 넘은 지금,

좋았던 책의 구절을 그대로 옮겨서 타자로 쭉....별생각없이 치다보니

무념무상의 경지에 들어가면서

갑자기 제 손가락들의 움직임에 집중하게 됐고,


처음으로 발견한

저도 몰랐던 저의 모습이 있어서 놀랐어요.

바로 ,..,,

오른손은 거의 검지만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오른손 엄지손가락은 스페이스바 누를 때만 사용)


왼손은 달라요. 왼손은 모든 손가락을 자유자재로 쓰지만

오른손은 굳이 멀리있는 자음과 모음을 치기위해

손가락을 쭉 뻗어서라도

검지만 사용하고 있네요....


손가락의 자극은 두뇌와 연결돼서

치매예방에 중요한 요인이라는데....

10개의 손가락에서 모두 자극을 부지런히 느껴야하는데

저는 일부손가락을 쓰지 않음으로써

자극을 충분히 전달하고 있지 않았다는 생각이 드는...


쓰고보니 지나치게 TMI였네요.....

혹시 여러분들도 저처럼 그러시지 않은지 궁금해용...^^



뜬뜬우왕

2018.08.25 18:00:46

오호 저도 타자칠때 관찰해 봐야겠네요.ㅎ

꾸미쭈

2018.08.25 18:46:24

전 ;나 ㅔ나 .을 칠때 옳바른 타자연습법을 따랐으면 새끼손가락으로 쳐야 하지만 약지로 쳐요. 버릇이 되어서 ㅎㅎ

미래2

2018.08.26 02:15:35

대부분 엄지검지중지 많이 쓰는것 같아요 약지나 새끼손가락은 거의 안쓰는것 같아요 치매를 생각하면 저도 피아노등으로 손가락을 다양하게 써버릇 해야겠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캣우먼>오늘 오후 2시에 네이버 생중계 LIVE합니다. 캣우먼 2018-12-06 115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1022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3084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5708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3695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8518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6666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7839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9635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5391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1829 10
55305 마음이 식었다는 여자친구 [2] 우진님 2018-11-26 359  
55304 월요일 스몰톡 [6] St.Felix 2018-11-26 250  
55303 현재 송파/구리/하남 폭우 구름.jpg [1] 로즈마미 2018-11-26 176  
55302 왜 이별은 언제나 똑같이 힘들까요?? [10] subtle 2018-11-26 377  
55301 방어회 [3] 십일월달력 2018-11-26 217  
55300 존예.그리고 영원히 안녕. [4] 칼맞은고등어 2018-11-26 404  
55299 자존감이 너무 낮아요.... [10] 우울 2018-11-26 463  
55298 여자친구 말버릇 [3] summary 2018-11-26 294  
55297 헤어진지 3년된 여친에게 연락을 해보았습니다. 젤리2 2018-11-25 355  
55296 오늘도 휴일 출근.. [1] 권토중래 2018-11-25 144  
55295 회사란 원래 이런 곳인가요?(직장다니시는 분들 조언좀요ㅜㅜ) [8] 컴컴별 2018-11-25 551  
55294 남자친구랑 헤어져야 되나 고민입니다 [10] 미래2 2018-11-25 638  
55293 애인과 써보면 재미있을 것 같은 아이템 에스밀로저스 2018-11-24 262  
55292 뉴스를 보다가 [1] dudu12 2018-11-24 171  
55291 기시감?예감? 뜬뜬우왕 2018-11-23 161  
55290 값비싼 명품 케익 [1] 로즈마미 2018-11-23 330  
55289 씁쓸한 마음 [7] 비오는날엔비빔면 2018-11-23 490  
55288 ㅇ 뉴스를 볼 때 마다 당신의 불행을 생각한다 [1] 에로고양이 2018-11-23 228  
55287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고 하는데 Quentum 2018-11-22 113  
55286 미련 버리는 법 좀 알려주세요 [8] 무먀모 2018-11-22 612  
55285 깊이를 모르게 빠져들다 [2] Chiclovely 2018-11-22 324  
55284 내가 준 상처는 부메랑이 되어 돌아온다 [7] 영원히 2018-11-22 514  
55283 관종 [4] 로즈마미 2018-11-22 312  
55282 남자친구가 거짓말. [24] 오늘온도 2018-11-22 842  
55281 펑 :) [12] 망고큐피 2018-11-21 804  
55280 교황?ㄷㄷㄷ [1] 로즈마미 2018-11-21 195  
55279 요즘 알테나 2018-11-21 203  
55278 상상해보는 나의 독거라이프와 결혼라이프 [7] 뜬뜬우왕 2018-11-20 609  
55277 메롱~ㅎㅎㅎ [1] 로즈마미 2018-11-20 179  
55276 화요일 같은 삶 [6] Waterfull 2018-11-20 357  
55275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4] 뜬뜬우왕 2018-11-20 244  
55274 착각일 수 있는데, 최근 모임에서 어떤 남자분이 제게 관심이 있는... [7] Rooibos12 2018-11-19 583  
55273 소개팅, 힘들었어요 [14] waterloo 2018-11-19 808  
55272 안녕 러패(A에게) [8] 뜬뜬우왕 2018-11-19 374  
55271 멋진 사진을 위해서라면 [1] 로즈마미 2018-11-19 1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