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740

가을타나봐요...

조회 419 추천 0 2018.08.27 10:43:25

요며칠 선선해지면서 괜히 싱숭생숭 맘이 쓸쓸하네요. 서른다섯이나 먹었는데 결혼도 안 해놓고 회사일도 아직 어렵기만 하고ㅎㅎㅎ
이러다 연말되면 뭐 하나 제대로 한것도 없이 올해도 이렇게 후루룩 가버리는 건가싶어서 맘이 더 무겁겠죠ㅠ

연애하고싶은데. 한편으로는 어차피 헤어질꺼 뭐 귀찮게. 하는 생각도 들어요....



뜬뜬우왕

2018.08.27 10:48:19

ㅎㅎ저랑 넘 비슷하셔요. 저는 연애의 철밥통을 추구합니당.

꽃보다청춘

2018.08.27 12:21:05

저는 서른셋 먹고 결혼도 안했고 남친도 없고 직업도 없네요 ㅠㅠ그래서 요즘 너무 우울해요 나는 인생의 패배자 실패자 라는 생각이 들어서요..ㅠㅠ 힘내요 우리!!

새록새록

2018.08.27 13:05:07

이게 사실 알고보면 취업보다 연애/결혼이 더 어렵습니다

둘다 경력직만 선호한다는건 그렇다쳐도


구인공고는 모집요강이라도 있지

이건..


첫직장을 신입도 받아주는 외국계회사에 운좋게 들어가서 시작하긴 했지만

요건..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신작 산문집 [다정한 구원]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캣우먼 2019-05-30 291  
공지 <캣우먼>'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업로... [4] 캣우먼 2019-03-18 869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2190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4616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7] 캣우먼 2017-01-23 48127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5969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90814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8858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30072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21801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7519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4003 10
55635 아무리 멋있어도 내것이 아니면 보내주는 용기. [1] 여자 2019-05-01 390  
55634 예민함의 절정 사랑은러려워 2019-05-01 283  
55633 제게 관심있었던 여직원이 있었어요 [6] 김천사 2019-05-01 814  
55632 남자친구 다른여자와 연락 [4] eoooe 2019-04-30 676  
55631 안녕 홍콩 [3] St.Felix 2019-04-29 380  
55630 오랜만이에요 :D [1] 몽이누나 2019-04-29 204  
55629 집착이 심한 것 같아요. [4] 쉘브르 2019-04-29 545  
55628 해외 유학과 연애 [2] Young올드맨 2019-04-28 399  
55627 싸우지 말고 사랑하라 [2] 윈드러너 2019-04-27 366  
55626 별거 아닌걸로 싸웠네요 [14] 무라사키 2019-04-27 692  
55625 남자친구와 헤어지지않으려면 어떻게해야할까요.. Maximum 2019-04-27 443  
55624 결혼을 해요. [14] 라영 2019-04-25 1195  
55623 상대방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4] 으으, 2019-04-24 713  
55622 타인의 취향 [1] 굴소년 2019-04-24 388  
55621 결국 돌아가신 장자연씨만 더 불쌍히 보이네요. 윈드러너 2019-04-24 255  
55620 스몰톡 [1] St.Felix 2019-04-22 383  
55619 성남 독서모임 모집해용 와사비 2019-04-22 228  
55618 데이트.. 몇 번 하시나요? [3] 그루트 2019-04-21 904  
55617 러패- 오랜만이야. [1] 백야 2019-04-21 211  
55616 회사에서 내가 자꾸 예민한 사람으로 포지셔닝되서 너무 괴로워요 [9] 이수달 2019-04-18 889  
55615 무엇을 선물하면 좋을까요? [3] 무산소운동 2019-04-18 401  
55614 10살 연상 남친과 사소한 이야기로 다퉜는데 제가 잘못했나요..? [11] 프리톡 2019-04-18 927  
55613 한동안 안보여서 좋았었습니다. file [14] 새록새록 2019-04-16 1185  
55612 그들식 '정의' 와 세상의 잣대 [5] 윈드러너 2019-04-16 311  
55611 세상엔 하이에나같은 부류가 분명 존재한다 euns 2019-04-16 252  
55610 스몰톡(5주기) [11] St.Felix 2019-04-16 433  
55609 세월호 5주기의 소회 [3] 윈드러너 2019-04-15 210  
55608 결혼식때 메이크업요 [1] 제니츄 2019-04-15 373  
55607 이십대후반여자인데 너무 외롭고 공허해요.. [10] 뺘잉이이잉 2019-04-15 1241 1
55606 소개팅녀 부담을 느꼈다는데요 [2] 섬성짱짱 2019-04-15 590  
55605 결혼해서 귀농?생활 할지, 일을 계속 할지 고민입니다. [5] 쿠키67 2019-04-15 393  
55604 이곳에서 사춘기를 보낸 제가 번역서를 냈습니다. [6] 제주소녀 2019-04-14 476 1
55603 세월호 5주기 (펌) [17] 윈드러너 2019-04-14 287  
55602 [3] herbday 2019-04-14 337  
55601 결혼생각한 남친의 충격발언.. [25] 플립피드 2019-04-13 18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