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416

안녕하세요-

이 곳, 주인장입니다. 

7 만에 단편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습니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저마다의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강인하고도 사랑스러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소설은 자신이 주인인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고독한 싸움을 벌이는 등장인물들을 통해 삶이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고통스러울지언정 스스로를 존중하는 인생을 살아가는 ([곁에 남아 있는 사람][나의 이력]), 지극한 사랑이 보여주는 애틋한 대안([치앙마이], [사월의 서점]),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며 찾는 삶의 의미([Keep Calm and Carry On]), 누가 뭐라 해도 내가 사랑하는 것을 지켜가고자 하는 마음 ([안경]) - 복잡한 마음을 가진 더없이 인간적인 등장인물들은 손쉬운 해결책으로 도피하지 않고 자신의 인생에 일어난 크고 작은 사건에 온몸으로 부딪히며 때로 좌절하고 때로 무너져 내립니다. 그리고 저마다의 싸움을 거치며 계절을 통과하고 나면, 그들은 어느새 다시 스스로 몸을 일으켜 앞으로 걸어나가고 있습니다. 소설의 등장인물들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곁에 남아 있는 사람] 목차 

1. 곁에 남아 있는 사람

2. 안경

3. 치앙마이

4. 우리가 잠든 사이 

5. 나의 이력서

6. Keep Calm and Carry On

7. 사월의 서점 




달려라 달려

2018.09.04 23:34:36

소개만 봐도 보고 싶네요. 꼭 사서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삐북이

2018.09.07 15:45:24

"비밀글 입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캣우먼>오늘 오후 2시에 네이버 생중계 LIVE합니다. 캣우먼 2018-12-06 141  
»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1038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3198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6185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4167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9013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7142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8335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20170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5853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2289 10
55311 최강맹수들의 무시무시한 이빨들 [2] 로즈마미 2018-11-28 146  
55310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남친 [8] 하얀장미 2018-11-28 492  
55309 스몰톡 [1] pass2017 2018-11-27 152  
55308 연락이 뜸한 홍콩 남자 [3] silvermoon1 2018-11-27 357  
55307 화요일 스몰톡 뜬뜬우왕 2018-11-27 102  
55306 요즘 내가 화를 내는 포인트 (feat. 인간관계) [5] 뾰로롱- 2018-11-27 418  
55305 친구관계란 고무줄 같은건가요.. [10] 휴우휴 2018-11-27 419  
55304 헤어져야 되겠죠? [3] 플립 2018-11-27 312  
55303 왕좌의 게임 불쌍함 甲 [1] 로즈마미 2018-11-27 168  
55302 친구와 멀어져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잘 모르겠어요 [6] 포포9 2018-11-27 275  
55301 두 남자 중 [5] dwef22 2018-11-27 307  
55300 이번주 휴가인데 뭐 할만한거 없을까요? [3] 넬로 2018-11-27 176  
55299 여자친구와 계속 만나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14] summary 2018-11-26 792  
55298 먼데이 스몰톡 [4] 뜬뜬우왕 2018-11-26 163  
55297 마음이 식었다는 여자친구 [2] 우진님 2018-11-26 362  
55296 월요일 스몰톡 [6] St.Felix 2018-11-26 250  
55295 현재 송파/구리/하남 폭우 구름.jpg [1] 로즈마미 2018-11-26 177  
55294 왜 이별은 언제나 똑같이 힘들까요?? [10] subtle 2018-11-26 389  
55293 방어회 [3] 십일월달력 2018-11-26 222  
55292 존예.그리고 영원히 안녕. [4] 칼맞은고등어 2018-11-26 412  
55291 자존감이 너무 낮아요.... [10] 우울 2018-11-26 472  
55290 여자친구 말버릇 [3] summary 2018-11-26 300  
55289 헤어진지 3년된 여친에게 연락을 해보았습니다. 젤리2 2018-11-25 361  
55288 오늘도 휴일 출근.. [1] 권토중래 2018-11-25 146  
55287 회사란 원래 이런 곳인가요?(직장다니시는 분들 조언좀요ㅜㅜ) [8] 컴컴별 2018-11-25 562  
55286 남자친구랑 헤어져야 되나 고민입니다 [10] 미래2 2018-11-25 652  
55285 애인과 써보면 재미있을 것 같은 아이템 에스밀로저스 2018-11-24 266  
55284 뉴스를 보다가 [1] dudu12 2018-11-24 171  
55283 기시감?예감? 뜬뜬우왕 2018-11-23 161  
55282 값비싼 명품 케익 [1] 로즈마미 2018-11-23 335  
55281 씁쓸한 마음 [7] 비오는날엔비빔면 2018-11-23 491  
55280 ㅇ 뉴스를 볼 때 마다 당신의 불행을 생각한다 [1] 에로고양이 2018-11-23 231  
55279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는 미래가 없다고 하는데 Quentum 2018-11-22 115  
55278 미련 버리는 법 좀 알려주세요 [8] 무먀모 2018-11-22 619  
55277 깊이를 모르게 빠져들다 [2] Chiclovely 2018-11-22 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