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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10년씩 나누어 가지는게 좋다고 해요. 그래야 서로 견제가 되니까 

누가 더 잘해서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 더 유지했으면 싶지만 솔직히 우리나라에서 권력을 가진 분께서 박수 받으면서 

나간 경우가 거의 없다 싶었으니까 

예쁜 말로 권력을 잡기는 했는데 솔직히 자신 할수는 없었죠. 내가 그 굴레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것을. 

진심을 통하는 것은 혀끝의 달콤한 멘트가 아니라 실천이라는 것을 

어느 누구가 흘린 피와 땀을 발판으로 올라섰다면 모두에게 통하는 진심이 무엇일까 보여줬으면 싶었는데 

이번에도 매우 아쉽군요. 지금 떠오르는 배는 다시 뒤집힐 것이고 다시 다른 족속들이 휘두르는 권력의 칼에 베어나갈 것 

같네요.  이 사회는 잔혹하지만 재미있는 희극의 전당입니다. 




나이롱킹

2019.04.16 22:15:45

또 자살당하고 죽은사람 신격화 시켜 그들의 권세를 위해 이용당하는것만큼은 반복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남지

2019.04.17 10:01:39

다까끼 마사오 생각이 나네요...

윈드러너

2019.04.17 10:21:27

김정은 개 주제에 ㅋㅋㅋ 훈장 아저씨 깝치지 마세요. 

Exynos

2019.04.25 02:23:29

유교성리학의 폐혜이지 않나 싶네요 ... 이문화, 종교 자체가 사회주의 성향이 강해서 지금같은 경제규모 특히 그에따른 개인주의 사회문화랑 하나도 안맞는데 정치 트랜드는 너무 느리게 쫒아가는 편이죠 ... 좌우둘다 ... 그나마 나은게 솔직히 우파같다만 대세인 대안우파는 안보이고 ... 

새록새록

2019.04.25 13:07:47

추천
3

기득권이면서 해먹는 세력 vs 기득권이 되면 나도 똑같이 해먹고 싶은 세력 간의 싸움


반복이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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