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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글 수 55,803

하루가 멀다하고 이 사이트에 상주하시던 '그 분'이 안보여서 꽤 클린했었던 것도 같고 좋았습니다.


꿈뻑 속았네요.

댓글 다니까 저렇게 쪽지를 날리는 거 보고, 아차 싶었습니다. 지금 쪽지가 없는걸 봐서

또 아이디 바꿔서 활동하시다가 들키니 호다닥 글삭, 계정탈퇴 하신 모양입니다.


이래서 맘놓고 글을 쓸 수 있겠습니까.


글 지우고 튀지 마시라고, 또 변신수처럼 잠복해서 피곤하게 하지 말자고, 그런이유에서 이번엔 제가 쓸테니까,

영영 안 뵈었으면 좋겠어요.

잘 가시고, 다른곳에선 이러지 마시고 잘 지내세요.


캡처.JPG


글이 불편하셨던 분이 계시다면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분이 2014년? 부터 저러시는데 말로 갱생이 안되는걸..  어쩌겠냐 오죽했으면 그러겠냐는 심정으로 보시고 그냥 넘겨 주십시요.

행복했으면 좋겠다. 우리처럼 평범한 사람들도 행복할 수 있다는걸 보여줬으면 좋겠다.

꼭 그렇게 됐으면 좋겠다.

'찌질하다'의 반대말이 뭔가. 특별하다?

바지통 6반으로 줄이고 머리에 젤 바르는 상남자스타일?

아니, '찌질하다'의 반대말은 '찌질했었다' 라고 할 수 있겠다.


모두, 행복하시라.

- 쓸 만한 인간 中 - 

첨부
엮인글 :
http://catwoman.pe.kr/xe/index.php?document_srl=4061679&act=trackback&key=a79


라영

2019.04.16 21:45:20

잉? ㅁㅁㅅ 님 애기신가요 ㅜㅜ

계절앞으로

2019.04.16 22:15:53

만만새 본인은 자기가 정상인줄 압니다

나이롱킹

2019.04.16 22:16:39

서로 만나본적은 있나요? 설령 간접적이더라도?

새록새록

2019.04.16 22:42:11

간접적이 어디까진진 모르겠습니다만 

없네요 안타깝게도. 


(아래댓글 포함하여 정정합니다)

저 분이 제 인스타까지 찾아내서 파고들어갔으니 보셨는진 모르겠지만.

교환이라도 했으면 제가 이러겠습니까.
(그런적 없다는 뜻)

나이롱킹

2019.04.16 22:44:46

서로의 사진이라도 봤다던가 말입니다.

순수천연

2019.04.16 23:59:59

아이디 검색하니 인스타에 새록새록♡ 뜨네요. 진상 스토커 맞네. 정신병자 전은정씨 제발 이 커뮤에서 사라져주세요.

나이롱킹

2019.04.17 01:45:11

인스타 가입하기 귀찮아 결국 포기했네요. 

나이롱킹

2019.04.17 01:45:11

인스타 가입하기 귀찮아 결국 포기했네요. 

일산앤디

2019.04.17 00:43:22

와 러페 오랜만에 오네요

제가 활동할때는 누구였더라

당연히 저 포함 무슨 꼬꼬랑 이진학 등등 몇몇

이상한사람 있었는데 요즘은 바꼇나보네요 

벨로스터

2019.04.17 09:32:10

저한테는 쪽지 안하고 서운하게

남지

2019.04.17 10:00:35

여기 의외로 이상한 인간들이 많군요

윈드러너

2019.04.17 11:11:51

자꾸 본인소개 하지 말기를, 훈장 아저씨 깝치지 마세요 ㅋㅋㅋ 신상 다 털리기 싫으면 

예쁘리아

2019.04.17 10:41:06

꾸준한 관심이네요..;;

미래2

2019.04.24 07:18:34

인스타 보니 꽤 멀쩡해보이시고 심지어는 꽤 예뻐보이셔서 놀랐네요. 만만새님께서 분명히 이 글도 보시고 있으실테니 이렇게 댓글을 답니다. 얼굴도 한번 못 본 보이지도 않는 남자와 사랑에 빠져 상대가 좋아하느냐와 상관없이 몇년 간이나 구애하신 만만새님, 사랑받고 또 사랑하고 싶은 열망이 님의 마음에 가득차 있음을 이해합니다.
사막에서 물을 찾듯이 나를 사랑한다고 반응해주지도 않는 사람을 열렬히 좋아하느라 얼마나 마음이 지치셨나요. 이제는 신기루같은 허상을 찾지 말고 본인이 스스로 물을 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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