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921

젠더 온이라는데 가보면


양성평등,성차별,젠더 폭력등등


평등과,젠더등에대해서


생각해 볼만한 그리고 볼만한 영상들이 많이 있어요


가끔 시간날때 마다 보다보면


많은 생각이 들어요


그냥 나는 페미니스트다!! , 혹은 난 페미니즘이 너무 싫다!


이렇게 갈라져서 싸우거나 미워하는 것보다


각자가 이런거 보면서 


서로 생각하고 이해하는거 참 좋은 것 같습니다.


http://geme.kigepe.or.kr/index.do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sort
공지 가수 요조씨와의 공저 에세이 <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가 출간되... file [3] 캣우먼 2019-11-01 4622  
공지 산문집 [다정한 구원]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캣우먼 2019-05-30 6132 1
공지 <캣우먼>'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업로... [5] 캣우먼 2019-03-18 7866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67731 2
55816 나는 두렵다...! [5] ping 2014-04-29 3039 5
55815 조슈아님께 [73] ugly 2014-04-14 5101 5
55814 안녕들 하시냐길래 [9] 샤덴프로이데 2013-12-17 4516 5
55813 [강의후기] 인생을 즐기는 마음의 힘은 무엇인가 [13] 민트캔디 2013-11-05 4311 5
55812 여자가 문란하면 호기심 남자가 문란하면 변태 [16] 피에르 2013-08-06 5053 5
55811 다이어트 '약간' 성공한 얘기 [24] plastic 2013-09-21 7355 5
55810 나이 있는 여자의 변 [20] 아이반호 2012-11-06 5800 5
55809 아무에게도 하지 않은 이야기 [7] 레몬세개 2013-11-14 4064 5
55808 교훈 [5] 티포유 2012-12-21 4124 5
55807 안녕, 나야 [2] refresh 2013-03-27 4185 5
55806 어쩌면 사랑 타령 [4] 은하 2012-07-05 3890 5
55805 홀서빙의 기억- [9] 능소● 2013-02-22 3840 5
55804 죄송합니다. 그만 쓰겠습니다. [18] 보바리 2013-06-14 4687 5
55803 관찰 ...40대 남자와 커피 [26] 앙드레몽 2012-06-13 8738 5
55802 Have some faith (믿으세요) [8] 스시히메 2012-07-26 3816 5
55801 행복한 아침 [8] 맥빌 2012-06-20 3391 5
55800 알고있음 유용한 사이트 -2 [6] 너는 완성이었어 2012-10-29 6944 5
55799 인생은 관리다 [3] 쌔무 2012-05-16 4067 5
55798 연애를 하면서 느낀점 [9] 연두의날들 2014-04-02 4889 5
55797 시부모님께 귀여움 받기. [40] plastic 2012-03-17 5345 5
55796 벌써 1000회가 됐어요(12/14,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수요... file [7] walkaholic 2011-12-12 3115 5
55795 Love wins [24] yellowhale 2015-06-27 3311 5
55794 나를 가장한 정치 이야기 [12] 다알 2011-11-24 4111 5
55793 사랑 [19] 샤갈과벨라 2011-10-13 4391 5
55792 비단 결혼 뿐 아니라, [13] 별이반짝반짝 2011-09-20 4348 5
55791 여자, 나이타령, 시한부 멘탈 벗어나겠어요 [17] 유마리 2012-03-06 5322 5
55790 헤fn 여자 [31] 전기장판 2011-07-05 4266 5
55789 으음. [12] 미친탬버린 2012-04-09 3970 5
55788 노처녀의 자격지심. [38] 압생트 2012-06-20 6625 5
55787 싸가지 없는 년 [10] 랑그와빠롤 2011-07-29 4947 5
55786 하던 일을 멈추고 잠시 묵념의 시간을 가져보는건 어떨까요? Waterfull 2018-04-16 427 4
55785 남녀평등 [45] 석류알 2015-04-05 3034 4
55784 2011년도에 써진 글을 지금 봤어요 [5] ugly 2015-02-15 2581 4
55783 [아기] 요즘 하는 귀여운 짓 [18] plastic 2015-08-14 2153 4
55782 아 신경쓰여서 일을 못하겠네요 [19] ugly 2014-11-09 3947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