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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수 55,978

틴더의 여인들

조회 1030 추천 0 2020.02.29 19:52:42

잘 오지 않는 스타벅스에서 라임 패션티 아이스를 하이볼 마시듯이 홀짝홀짝


이번주 못난 저에게 바쁜시간을 내준 세명의 틴더여인들을 회상하며 


여인1

고학력자

고수입의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프리랜서

본인의 일을 사랑함

엄청난 에너지

주변관심사를 스폰지처럼 흡수하는 호기심

결단력

솔직을 넘어선 솔직함

셀프 블랙코미디를 선사하는 여유

상대의 대한 깊은 배려심

비교적 호감이 아닌 외모

최근 급격하게 건강악화



여인2

남자를 들었다놨다 하는 끼쟁이

본인 업에 프로패셔널함과 동시에 자유분방함

글래머러스하고 무게감있는 몸매와 동시에 가볍고 nasty한 속내

꿀맛같던 busty boobs

남자 뿅가게 하는 잠자리 매너

침대위로 자꾸 올라오는 그녀의 강아지

잦은 술자리

불규칙한 생활패턴



여인3

나이답지 않은 과즙미

캐쥬얼함

착함

왕년에 인기녀였을법한 귀여운 외모

위기시 발동하는 백치미

유쾌하고 쾌활함

높은 배려심

필자의 에프터 거절ㅠ







drummy

2020.03.02 20:58:31

라임 패션티 아이스

하이볼

네스티한속내

버스트 붐스

 

혹시...추억의 시티헌터?

 

노하우좀 쪽지로 보내봐요. 안그럼 틴더 광고로 ....

빙규

2020.03.02 23:32:58

..?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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