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992
어제 소개팅한 여자분에게 고백 했는데 "자기는 지금 처럼 혼자가 좋아서 잘모르겠다"라고 대답을 들었는데 이거 거절 한거 맞죠? 그래서 기다린다고 애기는 했는데 마음 아프네요


젤리빈중독

2020.05.04 16:15:32

“(너랑 같이보다) 혼자가 좋다”라고 생각합니다만,
기다린다고 하지 마시고,
“그래 그럼 혼자서 못(안) 하는거 하고 싶을 때 나랑 하자”
정도로 가볍게 대해 보세요

jejusamdasoo

2020.05.05 08:46:37

어제 소개팅하고 고백해서 차인듯


그냥 약속 계속잡으면서 만나면 


어느순간 여자가 관계를 확인받고 싶어하고

그때 연인사이든 그냥 친구사이든

이야기해주면 됩니다

송곳니

2020.05.06 11:23:52

어제 소개팅하신게 아니라, 과거 소개팅하신 여자분에게 어제 드디어 고백하신거아닌가요? 전자라면 여자분이 갑작스러운 고백이 좀 이상하고 무서워서 거절하신것같고.. 후자라면..마음 아프지만 여자분 잘 보내주셔야겠죠! 좋은인연만나실겁니다!

tb0948

2020.05.07 01:52:00

맞아요 첫 소개팅에서 바로 고백한게 아니라 4번 정도 계속 만나고 이사람 이다 싶어서 고백 했는데.. 마음 잘 정리하고 좋은 인연 기다려 보려고요. 감사합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장편소설 <가만히 부르는 이름>이 출간되었습니다 캣우먼 2020-09-28 7256  
공지 가수 요조씨와의 공저 에세이 <여자로 살아가는 우리들에게>가 출간되... file [3] 캣우먼 2019-11-01 23424  
공지 산문집 [다정한 구원]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캣우먼 2019-05-30 22501 1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93175 2
55887 소개팅 후 [3] lovexoxo 2020-06-06 1350  
55886 왈왈 [2] 십일월달력 2020-06-04 1003  
55885 연애상담.. 연애란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 [6] 오렌지향립밤 2020-06-03 1469  
55884 전남친과 만남 [3] lovexoxo 2020-05-31 1437  
55883 울지마 단지 연습인거야 [3] 만만새 2020-05-30 1197  
55882 더 나은 나로 나아가기 위하여 [2] 달콤한고구마 2020-05-30 1052  
55881 모순 만만새 2020-05-29 900  
55880 어머 아버님 [1] 뾰로롱- 2020-05-29 1065  
55879 20대 중반 모태솔로 [3] lily1234 2020-05-29 1465  
55878 다이아몬드는 영원히 칼맞은고등어 2020-05-27 1011  
55877 손냄새 [2] 십일월달력 2020-05-26 1101  
55876 거기 누구 없소? (feat. 코로나 in USA) [5] 일상의아름다움 2020-05-25 1082  
55875 무기력 시기 다시 찾아오다 [3] 뾰로롱- 2020-05-24 1043  
55874 마음이 힘들진 않은데 복잡하고 어지러울 때 [5] 난비밀이좋아 2020-05-21 1167  
55873 서로 다른 종교로 인하여 절교 [1] 총각남 2020-05-17 1075  
55872 주민센터(동사무소)에서 [1] 총각남 2020-05-17 1124  
55871 하고 싶은 일... 만만새 2020-05-17 931  
55870 반짝거림에 대하여.. 만만새 2020-05-16 944  
55869 ( ' - ' ) 인생은 니냐뇨 ~~ ♩ [8] 몽이누나 2020-05-12 995  
55868 다시 연락할까요? [4] 조각배 2020-05-10 1413  
55867 사람은 누구나 힘이 있으면 그것을 남용 할까요? [1] 하이에크 2020-05-09 908  
55866 여기가 어디지? 수누기 2020-05-09 915  
55865 딸 둘 막내 아들 [5] 다솜 2020-05-07 1072  
55864 남자들의 사생활 [5] 오렌지향립밤 2020-05-07 1690  
55863 선넘는 친구. [8] 12하니 2020-05-05 1348  
» 잘 모르겠다라는말 거절 맞죠? [4] tb0948 2020-05-04 1092  
55861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말,, ㅠ.ㅠ [5] 닝겐 2020-05-04 1035  
55860 무관심과 혐오의 바다를 건너서... 나리꽃 2020-04-27 863  
55859 계속 친구로 지냈으면 좋겠다는 남사친, [5] 여자 2020-04-26 1302  
55858 소개팅 후기 [2] 아름다운날들3 2020-04-24 1351  
55857 (펑) [14] 함께하는우리둘 2020-04-24 1365  
55856 청혼 [1] 몽이누나 2020-04-23 932  
55855 남편의 여사친 [8] 소피 2020-04-23 1405  
55854 GO 십일월달력 2020-04-22 725  
55853 이남자 궁금합니다. [8] dial01 2020-04-20 1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