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034

야심차게 만든 저의 첫 독립출판물 <임경선의 도쿄>가 방금 알라딘 인터넷서점에 입고되었습니다 : )

총 두 가지 디자인의 표지를 만들었는데 알라딘 인터넷서점에 입고된 표지는 <벚꽃>표지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81466747

그리고 예스 24 인터넷 서점에는 <아사노하(연두색)>표지가 입고되어 있습니다. 

http://www.yes24.com/24/goods/25860286?scode=032&OzSrank=1


아울러 다음의 서점에는 <벚꽃><연두>표지 두 가지 다 입고됩니다. 

- 홍대 땡스북스

- 홍대 유어마인드

- 북촌 책방 무사

- 해방촌 스토리지북앤필름

- 제주 소심한 책방

- 상수동 커피발전소 (카페)


**** 참고로!!!! <임경선의 도쿄>는 76 페이지입니다. 두껍고 무거운 책이 아니라 여행할 때 가지고 다니기 좋도록 얇고 가볍게 만들었습니다. 그 점 착오 없으시기를!!!





--------


 <임경선의 도쿄>소개


도쿄는 우리가 가장 손쉽게 갈 수 있는 이웃나라의 수도인 동시에 가장 피상적으로 알고 있는 여행지일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도쿄는 정말 넓고, 할 일도 둘러볼 곳도 어마하게 많기 때문이다. 그러니 넘쳐흐르는 도쿄에 대한 정보 중에 어떤 것을 선택할지는 여간 고민되는 일이 아니다.

 

<임경선의 도쿄>는 도쿄에 대해 흔하게 얻을 수 있는 정보 외의 것들을 신중히 담아냈다. 여행사나 여행 정보서에 나오는, 일반적으로 유명한 명소 가령 신주쿠, 하라주쿠, 시부야, 아사쿠사 등 외에도 도쿄는 숨겨진 매력이 너무나 많다. 사람들의 손을 조금이라도 덜 타는 장소에서 여유롭게 머물고 싶은가. 이국땅의 조금은 낯선 공기 속에서 새로운 생각과 뭉클한 기분에 잠기고 싶은가. 지나가다 아무 가게에서 적당히 주린 배를 채우기보다는 오감이 기억할 식사를 하고 싶은가. 비슷비슷한 역 앞 백화점과 쇼핑몰만 돌아다니기보다 내 취향에 맞는 가게들만 골라서 보고 싶은가. 동시대의 도쿄 이상으로, 과거 도쿄의 역사를 담은 노스탤직한 모습이 궁금한가. <임경선의 도쿄>는 작가 임경선의 섬세한 심미안으로 그러한 도쿄를 안내해줄 것이다.  

 

저자는 과거 도쿄 거주경험과 숱한 도쿄여행경험, 그리고 일본어 정보수집능력으로 누구나 아는 가게, 레스토랑, 명소보다는 가성비 혹은 그 이상의 가치가 있는지에 초점을 두고 예민함과 덕후력을 동원해 손수 편애하는 도쿄의 곳곳을 골라 소개한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지극히 개인적이면서도 동시에 그녀와 감성을 공유하는 이들에게는 보편적인 여행 지침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이 책은 도쿄여행에 관한 세심한 정보를 제공할 뿐만이 아니라 <엄마와 연애할 때><나라는 여자><어디까지나 개인적인><태도에 관하여>등의 에세이를 펴낸 저자 특유의 담백한 여행 에세이들도 곁들어져, 읽는 재미가 한층 더해졌다.




향기로운꽃

2016.04.07 10:37:17

아 작가님 정말 다양한 분야의 집필을 하시는군요~

저도 언젠가는 런던에 대해서 이런 글을 쓰고 싶어 그런지, 한층 더 관심이 가네요.

작가님의 도쿄감성 기대하겠습니다~

그앙금

2016.04.07 10:37:37

축하드려요

계절에 맞는 표지.. ^^

비단

2016.04.07 10:38:40

어딜 가보셨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지롱롱

2016.04.07 10:39:23

봄부터 설레네요- 일본여행 가는 친구들에게 선물 해야겠어요^^ 작가님 출간은 항상 가장 반가운 소식입니다^^

Fuschia

2016.04.07 10:39:54

진짜 궁금하네요 임경선의 도쿄는 어떤 곳일까?

MIKY

2016.04.07 18:22:48

혼자 여행 계획중인데, 쓰신 책 확 와닿아요. 

읽고 작가님 따라다닐까봐요 ㅎㅎ

킴살앙

2016.04.07 20:19:55

알라딘에서 주문했습니다^^ 책을 통해서 일본여행을 다녀온 느낌이 들겠죠? 늘 열심히 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부끄럽지 않게 바르고 성실하게 살아가겠습니다>_<)

+빼곡히 채워진 알찬 정보를 담았지만 얇은 여행서라서 돌아오는 여행길에도 함께 가지고 올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아요. 다음을 기약하며 말이죠. 여행서로 좋은 디자인 같아요!

쿠리

2016.04.08 16:02:07

 저도 주문 했습니다 !! 늘 좋은 책 감사드려요.

새록새록

2016.04.10 22:50:01

주문했습니다 ^_^

sunrise

2016.04.14 17:16:19

저도 주문했습니다^^ 9월에 도쿄 여행 예정되어 있는데 신나요!!

DoubleHobbit

2016.04.19 16:35:04

책을 받아 보니 벚꽃 표지의 마치 예쁜 공책같아 마음에 꼭 듭니다.

아껴가며 읽는 중인데 당장이라도 여행을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감사합니다 

 

물냉면

2016.05.31 15:29:48

상수역 빨간 책방 갔었는데, 거기에도 두 가지 표지가 있더군요 :) 표지가 참 예뻤어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9954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1547 3
»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79675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4342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2604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3742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5644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1452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77708 10
54894 30대 후반 소개팅후 애프터.. [5] 엉아v 2018-05-11 1316  
54893 저의 자조적인 근황 [6] pass2017 2018-05-11 791  
54892 자동차구매에 관하여 현명하게 사는법있나요? [7] 가미 2018-05-10 514  
54891 어버이날 선물 [1] attitude 2018-05-10 284  
54890 마흔한살 남자, 서른여덟살 여자 [5] 아하하하하하하 2018-05-09 1269  
54889 결혼할 사이면, 인사 드리러 가야할까요.. [7] 하얀장미 2018-05-09 761  
54888 알바 짤렸어요... [3] noctune 2018-05-09 618  
54887 다 그런 건가요? [4] freshgirl 2018-05-09 673  
54886 선..소개팅 [5] 토요일오후 2018-05-08 877  
54885 어버이날, 남친 부모님 [4] 하얀장미 2018-05-08 415  
54884 거미 부인 [1] 노타이틀 2018-05-08 276  
54883 바빠서 더 재밌습니다. [6] Waterfull 2018-05-08 580  
54882 부동산 아줌마가 얘기해준 야무진 예비부부 이야기 [3] 미미르 2018-05-08 860 1
54881 매일 생각나는 전여자친구 [3] 나도모르겠다 2018-05-07 797  
54880 이별 후 답습. [3] 示示 2018-05-07 569  
54879 여자친구의 컴퓨터에서 발견한 전 남친의 사진 [20] 김말랑 2018-05-06 1111  
54878 [소모임] 직장인 재테크 스터디 모임 진행 [11] 다시사랑한다고.. 2018-05-06 528  
54877 인스타그램 언팔로우 [11] 미래2 2018-05-06 881  
54876 모든 사람이 의심스러울때,,, [3] Trawooma 2018-05-05 613  
54875 어린이날♧ [6] 뜬뜬우왕 2018-05-05 322  
54874 설레서 창피함 [6] dudu12 2018-05-04 984  
54873 소개팅 후 계속 만남이 지속될 때 [8] 쵸코캣 2018-05-03 883  
54872 스몰톡 [1] StFelix 2018-05-03 352  
54871 소개팅남과 6번째 만남~ [11] nj 2018-05-03 1033  
54870 친구부탁 잘 들어주시는가요? [3] ㈜거북빵 2018-05-03 357  
54869 요즘 만나는 남자 스몰톡 [8] 꾸미쭈 2018-05-03 879  
54868 밑에 글 쓴 대학원생입니다. [7] 텅빈객석 2018-05-03 585  
54867 후배 여학생과 잘해보고싶었는데 가망이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6] 텅빈객석 2018-05-02 584  
54866 어머니와 경제적 갈등 조언 부탁드립니다. [9] bubu 2018-05-01 714  
54865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 같은 남자친구 [11] freshgirl 2018-05-01 1453  
54864 20대 초반여자 30대 중반 남자 띠동갑 [4] ALTOIDS 2018-05-01 764  
54863 이터널선샤인 [8] 생각중인강아지 2018-04-30 637  
54862 부끄러움을 알아가는 나이 [12] 뾰로롱- 2018-04-30 969  
54861 썸은 아닌데...서로 호감가지고 알아가는중인관계 이건 뭐라고 정의 ... [2] 아임엔젤 2018-04-30 599  
54860 믿음의 어려움 [2] daa 2018-04-29 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