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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글 수 55,231

누군가를 원망하고 붚평 불만을 털어놓다고 해서 달라지는 것은 없습니다.


도리어 제 마음만 더 삭막해지고 아파지겠됩니다..


하지만, 지금 현실이 너무 힘들고 감당하기 힘들니 이렇게 불평 불만을


털어놓는 것 같습니다..


저는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해서 살아야 할 지 참 걱정입니다..


지금은 최후 단계까지 생각 중입니다.


그래도 힘듬 속에서 감사함을 찾아야 겠지요..


그 마음을 먹는 다는 것도 참 힘이 듭니다..


건강함을 주신 것 감사, 단란하지는 않지만 잠을 잘 수 있는 곳이 있다는 것에 감사


기타 등등 감사함을 떠올려봅니다.



권토중래

2018.04.27 12:16:15

공감합니다.

뜬뜬우왕

2018.04.27 16:59:15

최후의단계...란?
저두 요새 생각해요.나의 쓸모에 대해서.
감사하기도 하죠.제가 가진 것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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