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231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에 다시 왔구나! 따듯한 이곳!
저는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공대생 직장인 입니다 :) 재테크에 관심 많은 분들과 함께 커피 한잔 나누면서 유익한 시간을 보내면 좋겠다고 생각 하여 소모임을 진행 할까 합니다.
관심 있는분 많이 참석 해주세요.

퀴즈도 한번 풀어 보세요. 그럼 좋은 연휴 보내세요.


보험, 펀드 등 금융 상품을 판매 하러 오시거나 강요하신다면 절대 오지마세요.

일정 & 장소
추후 공지, 강남역& 종로 근처 카페
공부방법

경제 신문, 책 읽기 & 토론
퀴즈
세계에서 가장 부자이고 정직한 워렌버핏이 주주들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아래같은 말을 했다고 하네요.
정답을 모르신다면 빨리 참석 하세요.

○○은 가장 위험한 자산이다.
사람은 이런 투자가 안전하다 라고 생각 합니다.
그러나 실제로 가장 위함한 투자입니다.



꾸미쭈

2018.05.06 16:03:05

예금이요!

다시사랑한다고..

2018.05.07 20:55:42

넹!맞습니다.^^! 

사하

2018.05.07 01:22:00

재테크와는 담 쌓고 살아 관련 지식이 아예 없는^_ㅠ 문외한도 참여 가능할까요?

다시사랑한다고..

2018.05.07 20:56:23

네 그럼요! 다 같이 공부 하는 곳으로 만들 예정입니다.

_yui

2018.05.07 11:59:56

추후에 공지 올리실 때 참석여부 말씀 드리면 되는 건가요? ^___^

다시사랑한다고..

2018.05.07 20:57:16

추후 공지는 따로 채팅방에서 진행 할 예정이에요~

_yui

2018.05.07 21:47:37

그러니까 제가 궁금했던 건 "어떻게" 였는데 글에 명시되어 있지 않아 여쭌 거였어요.

칼맞은고등어

2018.05.07 15:20:55

님도 보고 뽕도 따고.라는 소리로 읽는 난 이미 너무 더러운 건가.ㅎ
재테크에 진짜 관심이 있다면 비트코인 단톡방같은 아마추어 모임 말고 시중은행 증권사 pb창구 잘 살펴보시길.

왼손은 거들뿐.
유명한 만화 대사가 생각나는군요.허허

다시사랑한다고..

2018.05.07 20:58:15

시중은행, 증권사 수익률은 정말 예금보다 못하죠 ㅎ 

노타이틀

2018.05.08 10:54:01

이거 토요일이나 일요일에 모일 거죠? 전 못하겠네... ㅜㅜ

다시사랑한다고..

2018.05.08 19:48:49

쪽지나 댓글로 가능한 시간대 남겨주세요! 아직 시간과 장소가 미정이에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202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2032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2990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1037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5772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3987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5181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6980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2753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79120 10
55091 임경선의 도쿄 [2] 머물다 2018-08-17 354  
55090 결혼적령기에는 결혼 가능성이 있는 사람만 만나야하나요? [10] 찰랑소녀 2018-08-17 1117  
55089 말과 글이 멋진사람 [1] 뻥튀기 2018-08-17 410  
55088 그녀가 사라진 이유. [1] 로즈마미 2018-08-17 342  
55087 스몰톡 [8] Waterfull 2018-08-17 443  
55086 연애조언 제발 부탁드려요,,,,,,,,,,,,, [9] 오렌지향립밤 2018-08-17 753  
55085 어제 저녁부터 식은 바람이 불기 시작하더니 [2] 새록새록 2018-08-17 270  
55084 호감형 인상? [3] 뜬뜬우왕 2018-08-17 335  
55083 조부상 답례 어떻게 해야할까요??(직장) [5] 티파니 2018-08-16 384  
55082 연속으로 2번 차이고 나서 [7] zweig 2018-08-16 546  
55081 사랑이 뭐냐고 묻는 사람 [5] 벨로스터 2018-08-16 529  
55080 나는 가끔.. [ 스몰톡 / 일상톡 ] [15] 뾰로롱- 2018-08-16 378  
55079 친구 어머니의 페이스북 친구 신청 [2] clover12 2018-08-16 291  
55078 여행에서만난 썸타던 남자.. 나중에 잘될수잇을까요?.. [4] 뿅뿅 2018-08-15 546  
55077 히어로가 되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 거 [3] Air 2018-08-15 197  
55076 [현실남매] 다음 빈칸에 들어갈 말은?(답 알려드림ㅋ) [17] SNSE 2018-08-15 435  
55075 독립. 주거비 [3] 뚤리 2018-08-14 449  
55074 소개팅녀의 뜨뜨미지근한 반응 [30] 루미나투 2018-08-14 1326  
55073 회사 동기 전남친과 연애/결혼 가능 [2] 김뿅삥 2018-08-14 416  
55072 욕심나는 사람 꼬시는 방법 [6] orang 2018-08-14 834  
55071 록큰롤 음악 추천해주세욤^^ [3] 뜬뜬우왕 2018-08-14 117  
55070 결혼을 앞두신 혹은 결혼을 하신 여자분들에게 궁금해요 [9] 아임엔젤 2018-08-14 984  
55069 조언 부탁드려요! [3] 되어가길 2018-08-13 287  
55068 그래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요 [5] 십일월달력 2018-08-13 336  
55067 100년만에 써보는 평범하기 그지없는 연애상담 [1] Mr.bean 2018-08-13 359  
55066 30대후반 소개팅 후 착잡함이란... [5] 부자소녀 2018-08-13 913  
55065 그냥 여기에라도 쓰게 해주세요 [1] 지롱롱 2018-08-13 250  
55064 팬심으로 점철된 인생 [5] 뜬뜬우왕 2018-08-13 298  
55063 진짜 사랑 or 최악의 사람 [9] 고민이많아고민 2018-08-13 764  
55062 허리 삐끗 [3] 모험도감 2018-08-12 199  
55061 이렇게 살아도 되는걸까 [8] pass2017 2018-08-12 795  
55060 고통 시작ㅋㅋ [8] 뜬뜬우왕 2018-08-12 467  
55059 어긋나는 짝사랑 [3] Quentum 2018-08-11 230  
55058 친구구해여@@@@@@@@@@@@@ 친구없어서외로워 2018-08-11 182  
55057 남친 카톡을 우연히 보게 됐는데 성매매를 시도하려던 대화내용을 봤... [27] 마미마미 2018-08-10 1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