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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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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파수꾼이나 최근 영화로는 미씽, 비밀은 없다 등이 있겠네요. 

영화긴 하지만, 한 사람을 죽을 때까지 완전히 파악하는 건 불가능하겠구나 싶어요, 볼때마다......



신월

2017.01.01 12:19:15

갑자기 리스본행 야간열차가 생각나네요

저도 저를 잘 모르겠는데 제가 죽을 때까지 저를 알 수 있을까 싶어요 :-)

스팍

2017.01.01 19:59:52

메디슨 카운티의 다리, 화차 (리스트에 추가해 봅니다)

체리모찌

2017.01.05 12:31:55

미스틱 리버 재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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