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4,709

진짜로 저를 좋아한다고 볼 수 없겠죠...

자기 아플때. 우울할때 제 생각 하고 ...제가 필요한 순간엔 차가운 남자...

마음을 정말 모르겠네요...

처음 만난날 제가 마셨던 생수병 빈통까지 아직도 간직하고 있는 사람인데..메신져로 힘들거나 아프다고 할때 진짜로 진심으로 걱정하는게 느껴진적이 없네요. 장거리 커플이라...제가 지금 해외에 있거든요. 외롭다고 할때도 읽씹은 기본이고....

자기 몸 아플때는 , 제 생각난다고 메시지 보내오고. 

어젯밤에 제가 좀 센치해져서 메시지 보내고 할때는 씹더니 지금 우울하다고 내 생각난다고 메시지 보내오네요.  

진짜..

제가 왠만하면 다 맞춰주고. 이해해주는 스타일이라...

이 사람한테는 제가 ...받기만 하고 주는건 안해도 되는 사람인가 싶네요..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지치네요...




일산앤디

2017.01.01 20:13:03

헤어져봤자 멀어서 티도 안나는데 

마음비우고 다른분 생길때까지라도

편하게 연락하는게 정답일꺼같네요

이로울

2017.01.01 20:18:32

사람이 다 그런겁니다

필요에 의해 만나고 찾고 의지하고

님도 아니라 하지만 사람 다 똑같아요


쌩강

2017.01.02 15:00:59

힘들고 아플때만 찾는 친구가 있어요.

그리고 평상시에 내가 찾으면

나를 외면하는 친구

내가 성격이 좋으면 한 세 번째 아플 때

쌩깔 것이고

내가 성격이 나쁘면

지가 아플때 내가 이것 저것 챙겼는데

내 아플때 쌩까면 이 이기적인x 너는 차단 이리 되는 것인데

남자라고 뭐 다를게 있나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8385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0119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78166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2871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1025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2188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4280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49987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76419 10
54534 책 돌려보기 하실 분.... [6] Waterfull 2017-12-05 694  
54533 운동가야하는데- [7] 4000m걷기 2017-12-04 654  
54532 소개팅 후 비정상적으로 힘드네용 [3] 차가운여름밤 2017-12-04 1223  
54531 전쟁이 뭘까? [10] Waterfull 2017-12-04 489 1
54530 요즘 저는.. [9] 하늘꽃다지 2017-12-04 775  
54529 [12/16 히치하이킹 독서모임] 12월 모임 <나를 보내지마> 5년 2017-12-04 291  
54528 남자친구 다른여자와 연락 [5] dwef22 2017-12-04 1026  
54527 상대가 관심이 있을까요 [3] 도레미123 2017-12-03 909  
54526 외모의 문제... [11] 쿤이 2017-12-03 1208  
54525 승무원 시험 보기전. [22] 유지나 2017-12-03 1332  
54524 역차별? 혐오? 이거 한번 보시길 티제이 2017-12-03 252 2
54523 여자가 선톡하며 기프티콘 보내온다면..? [3] 럽럽럽 2017-12-02 853  
54522 새벽에 잠이 안와서 [6] 섭씨 2017-12-02 691 1
54521 사랑하는 친구에게 [2] 노타이틀 2017-12-02 523 1
54520 ㄴH ㄴr이가 ○ㅓ때서...★ [9] 몽이누나 2017-12-01 940  
54519 이거 착각일까요 진짜일까요 [6] 3월의 마른 모래 2017-11-30 1009  
54518 정신의 과잉활동 [3] 와사비 2017-11-30 688  
54517 결근 [8] 4000m걷기 2017-11-30 857  
54516 왠즈이 [5] Waterfull 2017-11-30 672  
54515 셀소 및 어플에 대한 경험담 [8] 미미르 2017-11-29 1185  
54514 한국사회가 이게 문제라고 하더라구요. [6] Quentum 2017-11-29 894  
54513 정리하고 저는 이제 혐오니 뭐니 하는 것 일체 언급안하겠습니다. [6] 페퍼민트차 2017-11-29 447  
54512 낙태죄 폐지 청원에 답하다 유투브 동영상 보면서 든 생각 아무렴2017 2017-11-28 254  
54511 혐오라 [9] 웅녀 2017-11-28 459  
54510 혐오에 대한 생각 [15] 미미르 2017-11-28 671  
54509 그냥 메갈하는 여자 중에서 멀쩡하게 생긴 여자 몇명만 찾아내면 [9] 페퍼민트차 2017-11-28 940  
54508 투병중인 아이에게 해줄 수 있는 일 [6] 김윤 2017-11-27 526  
54507 혐오논란 속에 생각나는 구남친 [5] 뾰로롱- 2017-11-27 820  
54506 남성혐오 여성혐오 자주 언급되면 안되는 거지만 마지막으로 딱 하나... [20] 페퍼민트차 2017-11-27 654  
54505 소개팅 실패해서 우울해요.. [6] 진28 2017-11-27 1095  
54504 19) 초식남과의 연애 도와주세요 [7] janes1020 2017-11-27 1662  
54503 의도치 않게 러패게시판 분위기를 흐린것 같아 죄송합니다. [7] 또다른나 2017-11-27 753  
54502 다른건 모르겠으나 셀프소개팅 [2] 일산앤디 2017-11-26 931 1
54501 남친이 생겼어요 [5] 미미르 2017-11-26 1064  
54500 인터넷 셀소 쉽지 않을듯 Quentum 2017-11-26 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