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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글 수 53,569

올 해 처음으로 직장에 직속 후임이 생겼는데 이 후임을 보며 내가 이러려고 이 사람을 가르쳤나 자괴감이 듭니다.

일일이 나열하기엔 에피소드가 너무나 많은데 후임을 한마디로 설명하자면 이런걸 완전체?라고 하나요.

전혀 소통이 안돼요. 마주앉아 몇 시간을 얘기해도 벽 보고 얘기하는 느낌이랄까.

요즘 뉴스보면 박근혜 대통령이 정말 기가막히게 국민들 열받게 하잖아요.

아몰랑~내가 뭘 잘못했어 등등 공감능력 제로에 이 상황에 어떻게 저런 소리를 할까 싶게요. 그 분이랑 똑같습니다..


일단 일을 못해요. 지금까지 여러 신입들을 봐왔지만 신입이라는걸 감안하더라도..정말 일을 못해요..

일년동안 후임 때문에 선임에게 불려가서 싫은 소리를 들은게 한두번이 아니었어요.

제 윗 선임들도 후임이 일 못하고 답답한건 알고 있는데 본인에게 말해봐야 달라지는게 없으니 저를 채근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죠.

얼마 전에는 후임이 회사에서도 할 수 있는 간단한 일을(회사에서 하는게 훨씬 빠를 일이었음..) 집에 가서 하겠다고

usb에 서류 담아 갔다가 그 유에스비를 잃어버렸어요. 물론 저한테 서류 가져가겠다고 얘기도 안했구요.

서류 개인적으로 담아가면 안된다고 입사할 때 분명히 공지했는데 마음대로 가지고 나갔다가 다른 직원한테 걸린거죠.

그 일로 상사분이 직원들 앞에서 저에게 후임을 교육을 잘못시켰다며 크게 화를 냈고 그 윗선까지 불려가서 연타로 욕을 먹었습니다. 그 상황을 본 후임은 그제서야 큰 일이구나 싶었는지 죄송하다고 하는데 순간 감정이 격해져서 심한 말 나오겠다 싶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말걸지 말아달라고 했는데 후임은 잠깐 머쓱해 하는가싶더니 뒤돌아서자마자 너무나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미소를 띄며 업무를 보더라구요... 그 후로 다음날까지 저에게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 정말 아무런 말도 걸지 않았습니다. ㅡㅡ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음 날 후임을 불러 얘기했어요. 여태껏 내가 00씨 때문에 불려간게 몇 번인데 매번 죄송하다 한마디 하고 돌아서서 어쩜 그렇게 천하태평한 얼굴을 할 수가 있냐, 미안한 표정이라도 보여야되는게 아니냐 했더니 자기는 원래 성격이 그렇대요. 힘든 일, 복잡한 상황이 있으면 빨리 잊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하는 편이라 그랬던건데 그게 너무 티가 나서 죄송하다고 하더라구요. 자기 딴에는 변명이라고 하는데 기가 막혔습니다.  회사에 이 사단을 내놓고 이미 일어난 일 어쩔 수 없지 뭐. 빨리 잊어버리자, 이게 이럴 일 인가요?


이건 가장 최근에 있었던 일이고 이와 비슷한 일들이 일 년 동안 수도 없이 있었습니다. 대화를 해보면 자기가 뭘 잘못했고, 상대방이 왜 화가났는지 공감이나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본인이 잘못해서 지적을 받는데도 말하는 사람만 분노조절장애를 만든달까요..화법도 대통령이랑 똑같습니다... 저뿐만아니라 다른 동료,상사들도 후임의 저런 태도에 속터진게 한두번이 아니라 퇴사 얘기까지 나왔고 그전에 스스로 나가줬으면하고 벼르고 있는데 정작 본인은 눈치도 못채고 천하태평입니다.

그와중에 얼마전에는 직원들 스스로 근무평가 점수를 매기는데 본인에게 준 점수가 거의 만점으로 부서에서 1등이었습니다. ㅡㅡ업무능력 만점, 동료와 소통 만점이래요...   한 때는 후임한테 큰 소리내고 나서 집에 가면 내가 너무 심했나 미안하기도 하고 맘이 불편했는데 다음 날 아무 걱정 없는듯한 후임 얼굴 보면 내가 이럴려고 밤새 마음 불편했나 하고 자괴감이 들더라구요. 저는 워낙 사소한 일에도 감정 소모를 많이 하고 조금만 실수해도 맘 졸이고 자책하고 그런 편이라 후임하고 갈등이 있는것도 내가 부족해서 그런가 한참 고민했거든요. 그런데 요즘은 갈등이 있든 말든 저렇게 속편한 사람도 있는데 왜 나 혼자 끙끙대고 있나 허탈?하기도 하고 저렇게 천하태평한 성격이 이제는 부럽기까지하네요. 사회생활, 대인관계에서 남에게 피해줄 생각은 없지만 정도만 지키면 욕 좀 먹더라도 내 속 편하게 사는게 현명한걸까요. 올해는 저도 조금만 내려놓고 살까봐요. 마무리가 좀 이상한데 어쨌든 오늘도 후임을 보며 이런 두서없는 생각들을 해봅니다.

러패분들도 올해는 좀 더 가벼워지세요! 복잡한 세상 마음 편히 살아요 우리!


또또모카

2017.01.02 20:29:20

그분은 직장생활이랑 전혀 안어울리는분 같아요... 하지만 육아는 정말 잘해낼거 같아요

쌩강

2017.01.03 15:09:33

제가 보기엔 육아도 그닥 관심 없을 거예요. ㅠ.ㅜ

개인

2017.01.03 10:30:10

그 신입에게 전회사에서 절 벼랑끝까지 몰던 사수를 붙여주고 싶네요ㅎㅎ 못하는거 시켜놓고 못한다고 얘기하면 일하기 싫냐고 해보지도 않고 못하는데 어디있냐고 어거지로 시켜놓고 철야하게하고 10분마다 체크해서 피말리고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으면 왜이렇게 됐냐고.. 대답을해도 그래서 왜이렇게 됐냐고.. 말문이 막혀도 왜그렇게 됐냐고 소리소리 지르면서 묻던 사수가 갑자기 떠올랐어요ㅎ.. 속편하게 사실꺼면 윗분들에게 호소를 좀 해놓으세요 다들 알고 있겠지만 그래도 님이 힘들다는거 표현 해놓는것과 안하는건 차이가 있더라구요~

쌩강

2017.01.03 15:09:15

그런 사람이 있죠.

같이 일 안 하면 좋은 관계가 될 수 있을 것 같은 사람이기도 하겠지만

실제로 같이 친해져도 공감대가 없으면

소통하는 느낌이 전혀 없을 것 같아요.

그냥 미친여자인가보다. 생각하는게 좋긴 하겠지만

그래도 사사건건 일이 걸리니까 너무나 힘들겠네요.

맘 고생이 심하겠어요.

마이바흐

2017.01.03 16:30:00

악플이나 달면서 거짓으로 일관하다가 비빔밥님한테 개망신당한 쌩깡 같은 사람들도 주변한테 피곤할거 같은데 대게 그런사람들은 인생이 불우해가지고 이성이 감정을 못이기고 분노조절장애로 살게 되거든 ^^ ㅋㅋㅋㅋ

쌩강

2017.01.03 16:33:17

추천
3

그래? 난 행복한데

너도 행복하길 진심으로 기도해줄께

왠지 절실하게 필요해보인다.

그리고 이 글에 꼬리물기 하지마.

글쓴 분에게 미안하잖아. 착하지!

마이바흐

2017.01.03 16:58:36

아니지 이 위선자야 권위주의 정부가 싫다고 해놓고선 나이가 많네 어쩌네 이지랄 하면서 유교탈레반식 아가리 터는건 니 인생이 거짓이라는거잔아 ^^ 

너같은 스타일이 내가 제일 싫어하는 좀비유형이야 

불쌍한 인생 커밍아웃하고서 다른글에 아는척 댓글 달지마 역겨우니까 

쌩강

2017.01.03 17:15:27

추천
4

1. 내가 한 말이 아닌데 했다고 우기면서 욕하는 것

 

2. 내 글 따라 다니며 악플 다는 것은 너면서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내가 널 따라다닌다고 욕하는 것

 

이게 너희들 전략이구나.

 

 

마이바흐

2017.01.03 17:33:02

이 년이 뒤질라고 ㅋㅋㅋㅋ 너 기억상실증이지? 뒤질래 너 내가 kts 엿먹이는 글썼을때 이미지가 어떠니 물타기 했었지? 

그러고 먼저 악플달고 ? 비빔밥님 한번 봤으면 좋겠네

어디서 구질구질한 년이 이렇게 쳐나왔을가 

또또모카

2017.01.03 17:52:24

추천
3

마이바흐님 여자친구 없으시죠?

마이바흐

2017.01.03 18:01:40

있는데요? 생깡저년이 악플달고서 반성없이 아는척 오지는게 꼴깝이라서 그런거니 끼어들지 마시죠 ㅋㅋㅋ

전주비빔밥

2017.01.03 18:21:07

에이~ 바흐님 이건 아니죠. 세상에 별놈 다있죠? 그래도 뭔가 다른 모습을 보이고자 한다면 이런 글에 태클 걸지 맙시다. 

제가 확실하게 말하고 간거 같은데 왜 그러시나 ㅋㅋㅋ 잘 놀다 오셨소? ㅋㅋㅋ

KissTheSky

2017.01.03 21:24:24

감옥에 다녀온 사람들도 애인이 있고 가족이 있는데 저사람도 여자친구 있을수 있죠. 공감능력이 없으면 공감능력없는 상대방을 만나면 되는거죠. 짚신도 짝이 있으니까요.

마이바흐

2017.01.03 22:16:10

그럼 넌 사기꾼에 선동꾼 여자친구를 만나는거니? ^^ 


생깡과 kissthesky의 공통점 

1. 좀만 알아봐도 금방 들통날 거짓말을 태연하게 한다 kiss = OECD ㅋ 쌩깡 = 선악플

 

2. 이야기 조금만 해보면 다 드러나는 수준인데 뭔가 있어보이는 말로 있어보이는척, 실상은 허접한 지식수준에 

   뇌피셜로 도배된 그들만의 세상


둘이 만나면 되겠네 사기꾼 커플 ㅋㅋㅋ

KissTheSky

2017.01.03 23:40:12

다른펙터도 많으니까 심심하심 찾아보시구요. 일단 언론자유도만 올릴게요. 언론자유도가 내려가는 이유도 매년 다르니까 참고하시구요.

저번 댓글보니까 북한이 주적이니까 북한처럼 언론통제를 해야된다는 댓글보고 빵터졌습니다 ㅋㅋㅋ 항상 많은 웃음 부탁드립니다 ㅎㅎㅎㅎ

자살률 2007년 24.8명 VS 2010년 32.1명
소비자물가 상승률 노무현 정권 평균 2.9% VS 이명박 정권 평균 3.6%
출처 통계청
2016년 언론자유도 70위
https://rsf.org/en/ranking_table
2008년 언론자유도 공동48위 (노무현정권말)
https://rsf.org/en/world-press-freedom-index-2008

마이바흐

2017.01.03 23:54:42

이 새끼 그냥 글자 해독이 안되나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이거 어디서 그냥 긁어 온거지?

KissTheSky

2017.01.04 00:15:52

맞춤형으로 쓰고 계속 복붙중이야 ㅎㅎ 니가 계속 날찾길래 ㅋㅋㅋ

캣여사

2017.01.04 03:07:38

추천
3

일단, 한 번 말했다고 상대방이 알거라고 생각하지 마세요. 중요한 룰은 여러 번, 그리고 표현을 바꿔가면서 집요하게 가르치고 또 가르치셔야 해요. 잘못한 일이 있을 때마다 혼을 내거나 감정적으로 하시지 마시고, 단호하게 분명하게 그리고 집요하고 또 집요하게 넌 잘못했다는 것을 지적해야해요. 


그리고 넌 미안한 마음도 없냐? 이렇게 상대방의 감정을 가지고 옳다 그르다를 지적하지 마세요.

잘못한 일에 대한 정확한 팩트, 합리적인 이유를 가지고 지적질 해주세요.


집요하게 지적질을 했는데, 계속 반복해서 잘못을 저질렀을 때는 회의실로 불러서, 눈을 똑바로 보고, 작정하고 조목조목 큰 소리로 혼을 내야합니다. 어떤 대사들로 혼을 낼 지 마음 속에 대략 정하시고, 논리와 분명한 이유를 갖고 혼을 내셔야 해요. 처음부터 다그치지는 말고 중간중간 왜 그랬는지 집요하게 파고들고 물어봐야 해요.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런건 사실 아무 소용없더라구요. 애 기만 죽이지 또 잘못을 저질러요. 왜 그랬는지 집요하게 물어보고 대답할 시간은 주세요. 그렇게 영혼까지 탈탈 털어내고 얘기했던 거 다시 메일이나 문서로 쓰게하고 기록을 남기세요. 잘못했다 죄송하다 반성문이 아니라 왜 이렇게 되었는지 쓰고 앞으로 이렇게 다시 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조목조목 쓰라고 해요. 써놓은 것에 핵심적인 내용이 없고 내용이 부실하면 몇 번이고 다시 써오라고 하세요.


그리고 일관되게 똑같은 걸로 계속 혼내야 합니다. 

잘못한 일이 있으면 망설이지 말고 물리적으로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달려가서 지적해줘야 합니다. 이미 퇴근을 했으면 전화로 하지 말고, 지금 다시 사무실 오라고 해서 그 신입이 속상해서 잠을 못 잘 정도로 조목조목 혼을 내세요. 


지나치게 혼을 내서 혹시 회사 내에서 내가 나쁜 사람이 될까봐 걱정되는 마음, 이상적이고 사람 좋은 멋진 사수가 되려는 욕심 등은 싹 비우시구요. 얘를 탈탈 털어서 다시 조립해서 일꾼을 만들어보겠다는 강한 목표의식을 갖고 달려들어야해요.

Adelaide

2017.01.04 10:03:18

저도 캣님의 의견에 동의해요. '넌 미안한 마음도 없냐' 이 부분이 제일 화나는 포인트라는 것은 이해하지만

아무리 상사라도 사람의 감정을 가지고 지적할 권리는 없는거 같아요. 미안하든 말든 그건 자기 마음이죠.

그 사람이 어떤 표정으로 있든, 웃던 말던 그걸 지적하는 건 좀 아닌거 같아요.

사실 태평한 성격 자체가 나쁜건 아니잖아요? 남에게 피해를 주는게 나쁜거죠.


그.러.나.

일을 잘못했고, 그로 인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줬을 때는 혼을 내야죠.

캣님 말대로 죄송합니다로 끝내지 말고 왜 그랬는지 집요하게 물어보고,

앞으로 어떻게 고칠 건지 계획안을 제출하라고 하세요.



오드뚜왈렛

2017.01.04 09:17:58

조금 다른 경우지만 같이 일하는 한명있는 선배 생각나서 댓글달아요.

일한지 딱 4년됐어요. 팀프로젝트나 그런게 아니면 분업, 반반나누거나

이쪽은 너가 맡고 여기는 내가, 이런식으로 가능한가요?

만약 어렵다면 약간 무시?하거나 거리두기, 말섞지말기는 가능한가요?

정해진 업무만 얘기하고 못하고 그런거에 대해선 일절 본인과 말하지않고

상사께 보고할때 같이 하거나, 이미 다 아시겠지만 다른분들께 알리는것도

나쁘지않을 것 같아요.

근데 저 같은 경우, 그 분이 일 그런식으로 하시는건 다른 분들도 아시는 것 같아요..

전 2년정도 나이도 많으니 싹싹하게 도맡아 다해내다 이젠 업무외 이야기는 거의 안하고

갑자기 친한척하셔도 담담히 대해요. 어차피 일로 물먹일테니까요.. 많이 힘드시겠어요.

모험도감

2017.01.04 12:29:50

근데 진짜 회사나 관리자는 관리자 자신에게나 금전적으로 문제가 크게 불거지지 않는 한

어떤 직원이 일 좀 못 하고 다른 직원에게 민폐 끼치고 그래도 생각보다 민감하지 않더라고요.

긴 싸움이죠. 해묵은 스트레스가 올라온다.........................


찰랑소녀

2017.01.04 13:29:55

댓글들 감사해요. 저도 제가 감정적으로 혼자 울그락불그락하는 것이 사수로서 좋은 태도는 아니란걸 알아요. 그래서 어떻게하면 잘 가르칠 수 있을까 고민했고 여러 방법도 써봤어요. 댓글달아주신 분들 말처럼 조목조목 논리적으로 얘기도 해봤고 워낙 이해력이 부족한 사람이니 구구절절 어린아이 대하듯 설명도 해봤고 제 나름대로는 정말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단호하게 얘기해도 좀 잘해보자고 타일러도 그대로에요. 그러다보니 저는 점점 감정 조절을 못하고 큰소리 내게 되고 댓글써주신 분 말처럼 관리자 입장에선 속터지는거 알아도 직접적인 피해가 없으면 크게 신경 안쓰다가 뭔가 사건이 터지면 그때 돌아오는 질책은 제 몫이더라구요. 후임이 최근에 또 실수를 연달아하는 바람에 이제 정말 퇴사얘기가 구체적으로 나오고 있으니 곧 나가게될 것 같은데 새로 들어오는 후임은 제발 정상적인 공감능력이 있는 사람에었으면 좋겠네요!!!

모험도감

2017.01.04 15:00:36

애 많이 쓰셨어요. 그 후임 자기 문제에 책임지고 나가게 된 것 진심 축하드리고요.

주변에서 님 사람 다루는 거 보면서, 다음 문제적 인간을 님에게 또 떠넘길 수 있거든요.

이번에 시달린 거 꼭 윗선에게 어필해서 다음 떠맡음은 가능한 한 원천봉쇄하시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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