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403

헤어진지 두달.

조회 615 추천 0 2017.12.22 16:36:28
벌레와 정리한지 오늘로 두달 조금 더 지났네요.
전 여자친구의 부탁으로 여자친구의 컴퓨터를 고쳐주다가
남성 혐오 싸이트 워ㅁㄷ 이용자고
나중에 검색해보니 꽤 충격적인 글들을 여럿 올렸음을 알게되었습니다.
다행히 저에 대한 내용은 없었지만
그것만으로도 3년 사귄 정도 짜디 짜게 식어버는 듯 했습니다.
늦은 시각이었지만 한걸음에 달려가서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재차 이유를 묻는 그녀에게 낮에 본것을 말해주며 너가 너무 벌레같고 징그럽다고 헤어지고 싶다고 했습니다.
페미니즘이니 뭐니 했지만 듣지 않고 미안 갈게 하며 헤어졌습니다.
그게 벌써 두달 전인데 선택에 후회가 없네요. 가끔 여길 오는 것 같아서 글 남깁니다.
벌레야 죽어줘.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캣우먼>오늘 오후 2시에 네이버 생중계 LIVE합니다. 캣우먼 2018-12-06 110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1020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3064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5604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3607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8399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6581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7741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9512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5300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1724 10
55193 소소한 취미 그만둬야할까요? [10] 궁디팡팡 2018-10-30 661  
55192 한인간의 질량보존의 법칙 [3] 뜬뜬우왕 2018-10-30 282  
55191 .. [9] 몽이누나 2018-10-30 521 1
55190 마음이 점점, [5] 여자 2018-10-30 523 1
55189 다정도 병인 양하여 뜬뜬우왕 2018-10-29 214  
55188 코스피 2000 밑 하락.........;; [3] Quentum 2018-10-29 382  
55187 남자가 불편해 [8] Marina 2018-10-29 696  
55186 메시 형! 네이마르 나갔으니까 제가 대신 [1] 로즈마미 2018-10-29 112  
55185 Alice in wonderland [2] 뜬뜬우왕 2018-10-29 264  
55184 유혹 & [1] 또다른나 2018-10-29 332  
55183 너와 헤어진 이후, [1] 그래요2 2018-10-28 349  
55182 민머리로 헤딩하기 뜬뜬우왕 2018-10-28 94  
55181 남친의 이성친구 너무 힘듭니다.. [22] ohmysummer 2018-10-28 1063  
55180 시각도 위조될수 있나요? [5] 뜬뜬우왕 2018-10-27 335  
55179 은근슬쩍, [2] 여자 2018-10-27 353  
55178 남자친구의 경제적 도움과 여러 고민 [28] 하림윤 2018-10-27 892  
55177 페이스북에서 잘생긴 남자를 봐서 [6] pass2017 2018-10-27 577  
55176 신화 김동완이 초,중학생 신화창조에게 띄우는 메시지 [1] 로즈마미 2018-10-26 370  
55175 인간의 외로움에 관해 표현된 영화 있을까요? [9] 마노쁠라스 2018-10-25 630  
55174 눈치없는 직장생활.. [5] 으리 2018-10-25 544  
55173 스킨쉽보다 관계를 더 [2] join22on 2018-10-25 773  
55172 관심있는 이성에게 카톡을 보내려는 보배님들 [1] 로즈마미 2018-10-25 402  
55171 새로운 만남에 대한 지나친 걱정일까요? [1] 언제나스마일 2018-10-25 257  
55170 D-두달 [3] 뜬뜬우왕 2018-10-25 346  
55169 - [4] 여자 2018-10-24 413  
55168 시크릿 끌어당김의 원리.. [4] 뜬뜬우왕 2018-10-24 608  
55167 남자는 머리빨 [2] 로즈마미 2018-10-24 432  
55166 집이 없어 슬픈 1인 [5] 둥이둥이둥이 2018-10-23 574  
55165 5개월 만에 전여친 연락왔어요. [6] Maktoob 2018-10-23 890  
55164 빨리 찍어라...ㅎㅋ [3] 로즈마미 2018-10-23 331  
55163 돈때문에 힘들기 싫으다... [2] 또다른나 2018-10-23 367  
55162 썸 타다 연락 끊김 [5] 유바바씨 2018-10-22 764  
55161 아이유가 7년동안 달라진 것.jpg [2] 로즈마미 2018-10-22 1052  
55160 대화를 잘 하는 남자의 특성..? [30] 뾰로롱- 2018-10-22 1286  
55159 이별 [1] dudu12 2018-10-21 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