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503

어린이날♧

조회 393 추천 0 2018.05.05 12:03:45
1.어린이날인데 갈데가 없다.
평소같이 도서관 가려구 집을 나섰는데,아차차
오늘 뚜든 공휴일이었어! 어디갈까하다,
가는길인 월드컵공원을 가자고,
야외에 편의점 있는데 컵라면사서 김밥이랑 먹어야지~
하고 적당한 그늘진 자리에서 먹는데,
왠 늙은처자가 홀로 일찌감치 김밥에 컵라면일까.
했을까.아님 신경도 안썼을까.
온통 가족 단위 애들소리 어른들 소리 난리다.
행사들도 많은것 같았다.
하늘공원은 너무나도 많이 겨울이나 봄이나 갔기 때문에
패스하기로 한다.ㅡ.,ㅡ

2.조카들 어린이날 맞이하여 주려고 선물을 준비했다.
뽀로로과자(무색소,칼슘함유에 꽂힌)와 말랑카우,
ABC초콜렛과 젤리를 사탕모양으로 포장하고,
각 5만원 봉투(동생이 생일선물로 준 돈)를 준비하고
대기타고 있다. 연휴에 한번 올텐데 이렇게 난
누구 서프라이즈 해주는게 즐겁다.물론 상대방이
기뻐해야 한다.꼭 기뻐해야 한다.ㅋ

3.어떤 기사에서 중경삼림 왕페이 사진이 있는데,
숏컷에 노랑반팔이 넘 예뻐서 집에서 입는 반팔을
노랑티로 갈아입었다. 숏컷은 무리일테니
커트머리를 해보면 어떨까 하다 예전에 커트머리를
몇번 한적이 있는데, 미용실의자에 뙇 앉었는데,
지금머리(단발)이 아,예쁘다..예쁜데. 했던 기억이ㅋ
더울때 묶을수 없는 고통을 알기에 자제하기로...

4.면접을 보는데 캐드일이었는데,배워서 할 의향있냐구
물었는데, 전에 하던 일과 비슷한일 같아서.
의향있다고.했는데 오늘 면접볼수 있냐고 해서
비뚫고 갔는데. 오늘 중으로 연락준댔는데,
연락없음.그럴거면 전화로 물어도 될것이지.
뭘까 뭐가 맘에 안들었을까.
캐드책을 빌렸는데 배워야겠단 생각이..


Waterfull

2018.05.05 17:22:52

Happy 어륀이날!

우리 집 어린 고냥님들에게 즐거운 하루를 선물하고...

나도 내 안의 어린이를 기쁘게 하기 위해

30분 거리의 멕시칸 레스토랑에 가서

맛난 저녁을 포장해 왔지.

그거면 충분히 해퓌한 것 같아.


뜬뜬우왕

2018.05.05 17:50:28

오~멕시칸~타코~~나초~~ㅋㅋ
맛나겠어요~해퓌한 연휴되시길~^^

뾰로롱-

2018.05.09 09:07:36

뜬우님~ 

캐드 배우셔서 하시는 일은 답이 없나요...? 

만약 배우시게되면, Q&A는 제가 맡겠습니다! 

모르시는건 제가 다 해결해드릴게요^^ 


뜬우님의 구직활동을 응원합니다!!!! 

뜬뜬우왕

2018.05.09 09:30:29

으앙,무답이예요. ㅎㅎ 그런데 저 은근 기다리구 있었어요.그쪽일 하시는거 알거든요.ㅋㅋ 감사합니다!!!^^*

뾰로롱-

2018.05.09 17:27:39

ㅎㅎㅎ 요즘 이사에- 일에- 정신이 없었어요~ ㅎㅎ 

어린이날 글 쓰신거 일찌감치 봤는데 답이 늦었네요 ㅎㅎ

뜬뜬우왕

2018.05.09 19:02:35

ㅎㅎㅎ뾰로롱님 바쁘시군요~이사도 잘 하시고 일도 잘 되시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캣우먼>오늘 오후 2시에 네이버 생중계 LIVE합니다. 캣우먼 2018-12-06 471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1314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3597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6931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4927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9777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7865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9069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20842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6524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3013 10
55258 날 버리고 어디가 [1] 로즈마미 2018-11-30 202  
55257 다시 붙잡고싶어요 [6] 은구 2018-11-30 505  
55256 사랑한다는 흔한 말 [1] Takethis 2018-11-30 280  
55255 관계의 어려움 [2] dudu12 2018-11-29 319  
55254 [서울, 경기] '히치하이킹'에서 12월 모임에 초대합니다. (시골빵집... 하루아범 2018-11-29 195  
55253 Why so lonely [3] 뜬뜬우왕 2018-11-29 287  
55252 가족간의 관계라는것도 결국 [2] 조리퐁 2018-11-29 292  
55251 전 애인에 대한 기억. [10] St.Felix 2018-11-29 707  
55250 개념녀는 여혐 단어 [13] 로즈마미 2018-11-29 403  
55249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5] 처음처럼. 2018-11-28 455  
55248 슬퍼지려 하기 전에(1) [3] 뜬뜬우왕 2018-11-28 250  
55247 나를 제대로 사랑하는 방법을 모르는 남자친구들 [7] 여자 2018-11-28 614  
55246 왜 연애 못하는지 알겠다 [12] St.Felix 2018-11-28 869  
55245 연말이라 싱숭생숭 SsSs [3] 몽이누나 2018-11-28 293  
55244 최강맹수들의 무시무시한 이빨들 [2] 로즈마미 2018-11-28 198  
55243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남친 [8] 하얀장미 2018-11-28 607  
55242 연락이 뜸한 홍콩 남자 [3] silvermoon1 2018-11-27 440  
55241 화요일 스몰톡 뜬뜬우왕 2018-11-27 147  
55240 요즘 내가 화를 내는 포인트 (feat. 인간관계) [5] 뾰로롱- 2018-11-27 515  
55239 친구관계란 고무줄 같은건가요.. [10] 휴우휴 2018-11-27 525  
55238 헤어져야 되겠죠? [3] 플립 2018-11-27 393  
55237 왕좌의 게임 불쌍함 甲 [1] 로즈마미 2018-11-27 227  
55236 친구와 멀어져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잘 모르겠어요 [6] 포포9 2018-11-27 348  
55235 두 남자 중 [5] dwef22 2018-11-27 365  
55234 이번주 휴가인데 뭐 할만한거 없을까요? [3] 넬로 2018-11-27 226  
55233 여자친구와 계속 만나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13] summary 2018-11-26 960  
55232 먼데이 스몰톡 [4] 뜬뜬우왕 2018-11-26 222  
55231 마음이 식었다는 여자친구 [2] 우진님 2018-11-26 456  
55230 월요일 스몰톡 [6] St.Felix 2018-11-26 306  
55229 현재 송파/구리/하남 폭우 구름.jpg [1] 로즈마미 2018-11-26 235  
55228 왜 이별은 언제나 똑같이 힘들까요?? [10] subtle 2018-11-26 494  
55227 방어회 [3] 십일월달력 2018-11-26 287  
55226 존예.그리고 영원히 안녕. [4] 칼맞은고등어 2018-11-26 517  
55225 자존감이 너무 낮아요.... [10] 우울 2018-11-26 591  
55224 오늘도 휴일 출근.. [1] 권토중래 2018-11-25 1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