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410
24살인데 구라치구 몇년간 친구 한명도 없어요
미칠거같아요
왜이렇세 외롭고 답답하고 힘든걸까요
부산살구요 24살입니다
카톡아이디 hiruka
친추후 말걸어주세요


꾸미쭈

2018.07.17 21:20:06

추천
3

팩트폭행좀 해드릴게요. 여기서 친구 사귀어봤자 얼만큼 유지할 수 있을까요? 또 서로에게 도움이 되지 못하는 무수한 관계를 맺어봤자 그게 뭔 의미가 있을까요? 하릴없이 대화하며 외로움 채워주며 시간때울 시간에 빨리 자기자리 잡는게 좋다 생각됩니다.

친구없어서외로워

2018.07.17 21:32:52

여기서조차도 친구사겨본적이 없습니다..
나에대해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런소리 마세요

Quentum

2018.07.17 22:21:49

흠~ 부산에서 계속 사신건가요? 동네에도 나가보고 동호회도 해보고 요새 인터넷으로도 동호회가 얼마나 많은데요 취미공유하고 활동 같이해도 좋은 사람들 많이 알수 있을겁니다. 

친구없어서외로워

2018.07.18 00:23:52

일단톡주세요

뜬뜬우왕

2018.07.18 08:41:24

아 난 친구없어->외로워->친구구한다며 카톡아이디 올린다.
넘 고루한 패턴의 사고아닐까요?스물네살인데,
아 친구가 없군->나 홀로를 즐기겠어.당분간.힘든시기인가부지->나가보자 멋진세상!!!
이 패턴 좋지 않나요?ㅎ

친구없어서외로워

2018.07.18 09:00:57

이미 사람들이 해봐라는건 다 해봤지요

새록새록

2018.07.19 09:37:08

저러면 변태들만 달라붙지

아직 인터넷을 잘 모르는 젊은친구 ^^

야야호

2018.07.19 21:31:14

님의 이기심이 자초한 일입니다

본인의 필요에 따라 사람을 찾으니 누가 좋아할까요?


친구란 내가 먼저 되어주는 것이고 내가 남에게 맞추고 금전과 시간을 들이며 적당히 손해보는 것이지

남이 무한정 나에게 다가오고 달라붙고 잘해주고 내 이야기 들어주고 신세한탄 들어주는 관계는

그런건 친구가 아닙니다


누군가 만나고 싶고 내가 하는 이야기 들어주는걸 원한다면

정신과 가서 50분당 5-50만원의 값을 지불하고 하세요

적당한 비용을 지불하면 필요에 따라 부르든 뭔 지랄을 해도 다 받아줄 것이며 환영할 것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캣우먼>오늘 오후 2시에 네이버 생중계 LIVE합니다. 캣우먼 2018-12-06 115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1022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3084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5707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3693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8517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6666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7838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9633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5391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1828 10
55165 5개월 만에 전여친 연락왔어요. [6] Maktoob 2018-10-23 891  
55164 빨리 찍어라...ㅎㅋ [3] 로즈마미 2018-10-23 331  
55163 돈때문에 힘들기 싫으다... [2] 또다른나 2018-10-23 367  
55162 썸 타다 연락 끊김 [5] 유바바씨 2018-10-22 767  
55161 아이유가 7년동안 달라진 것.jpg [2] 로즈마미 2018-10-22 1053  
55160 대화를 잘 하는 남자의 특성..? [30] 뾰로롱- 2018-10-22 1286  
55159 이별 [1] dudu12 2018-10-21 301  
55158 언제까지 혼자여야 할까? [16] 뜬뜬우왕 2018-10-21 930  
55157 뉴 가이, [4] 여자 2018-10-21 418  
55156 심리상담을 받아보기로 했어요 [16] 나이로비에서온부자 2018-10-20 715  
55155 휴가 5일이 있는데 뭘 하면 좋을까요? [12] 마노쁠라스 2018-10-20 425  
55154 미술관 옆 동물원을, 뜬뜬우왕 2018-10-20 175  
55153 31년동안 정말 좋아해본 사람이 없는게 정상일까요? [5] clover12 2018-10-20 778  
55152 내가 누군가를 찌질하게 만들 때. [2] 여자 2018-10-19 474  
55151 전남친한테 연락해볼까요 [6] Chiclovely 2018-10-19 608  
55150 PC방 장사잘되려면ㅎㅎ [2] 로즈마미 2018-10-19 225  
55149 여자분들 정장에 어떤 신발 신으세요? [5] Takethis 2018-10-19 493  
55148 애프터 취소 [10] 무산소운동 2018-10-19 697  
55147 에어프라이어기... [11] 뾰로롱- 2018-10-19 466  
55146 너에게 좋았던 사람으로 기억되길, [4] laurenj 2018-10-19 352  
55145 남자친구가 저한테 이쁘다는 말을 안해요.. [15] 나대화가필요해 2018-10-18 1022  
55144 뭔가 찬바람이 불면서, 뜬뜬우왕 2018-10-18 144  
55143 간절함 간절함 [2] 로즈마미 2018-10-18 266  
55142 나는 모르지만 상대방은 아는? [2] 뜬뜬우왕 2018-10-18 262  
55141 싸우고 4일째 아무 연락이 없는 남자친구 [4] 흥미남 2018-10-18 749  
55140 오늘 카톡으로 찌라시를 보면서 느낀것 [2] 지롱롱 2018-10-18 570  
55139 걸러야 되는 사람 1 [3] 벨로스터 2018-10-17 620  
55138 대만 산모의 위엄 [1] 로즈마미 2018-10-17 351  
55137 나도 잘 몰랐던 나 [6] 뾰로롱- 2018-10-17 428  
55136 아무리 고민해봐도 어떻게하는게 좋은것일지 모르겠어요 [9] mimian 2018-10-17 787  
55135 너에게 [2] 유리동물원 2018-10-17 244 1
55134 왜 자꾸 문재인 대통령은 홍준표를 살려주는 것입니까? Quentum 2018-10-17 104  
55133 주절주절..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18-10-16 95  
55132 강도가 무서웠어요... [1] 로즈마미 2018-10-16 229  
55131 연애 너무 어렵네요. [9] HS 2018-10-16 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