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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글 수 55,401

원글에 댓글이 안 달려 새로 썼던 글인데, 원글 지우셨고 제목이 저격글처럼 보여 내용 지웁니다. 

글을 남기는 건 댓글 달아주신 분들이 있어 그분들의 글이기도 해서요


날씨가 진짜 너무 하네요

모두들 더운 날씨에 건강 조심하세요



튜닉곰

2018.07.23 00:32:07

추천
2

교사의 입지가 높은건 사실이지만 기자한테 뭐라 할 레벨은 아니죠

젤리빈중독

2018.07.23 00:42:06

기자라는 레벨이 그렇게 높은지 아닌지는 차치하고, 이 상황에서 상대방 집안이 보이는 모양새가 높은건 아니죠.

튜닉곰

2018.07.23 00:45:08

동의합니다.

후크

2018.07.23 11:00:12

본문 내용은 전형적인 결혼시장의 급에 대한 내용이지,

집안의 예의나 모양새에 관한 글은 아는것 같네요.


정어리

2018.07.23 00:58:47

20대 여교사가 결혼시장에서 상위권인거야 당연하지만 집3채 소개는 흔한 일 아니죠.
이걸 일반화하면 어리석은 겁니다.
글고 임용,기간제,사립이 안써있네요.임용이 아니면 결혼시장에서 글쎄요?
뭐,기자도 어느급인지 안적혀있습니다만.

젤리빈중독

2018.07.23 01:05:52

일반화를 한다는게 아니라 저런 경우도 있단겁니다. 기자고 교사고 의사고 변호사고 그게 문제가 아니라, 그걸 무기로 삼는 그 집안이 문제인거죠

정신차려어

2018.07.23 13:16:22

음... 굳이 구분짓고 싶진 않은데요, 서울 임용 본 정교사입니다. 남자도 지상파는 아닌데요 메이저 언론사였어요.
이런 얘기가 무슨 의미가 있겠냐만은...

deb

2018.07.23 16:24:50

우선 토닥토닥 ㅠㅠ 핵심은 그게 아니구요.. 제 친구는 대기업-대기업 조합이었는데 남자쪽에서 1.5억 해올 수 있는 여자를 찾아서 식장까지 알아보고 나서 깨졌어요
그니깐 대단하지도 않은데 아들부심있는 시댁들이 존재하고, 거기에 휘둘리는 아들을 만난것 뿐이라서 너무 힘드시겠지만 결과적으론 잘 헤어지신 거예요 ㅠㅠ

그런 이유로 헤어지라고 했을때 중간에서 조율 못하는 남자였던 거잖아요? 사랑했고 괜찮으신 분이었겠지만 결혼생활에선 치명적인 약점을 가졌던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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