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502
안녕하세요. 통상적으로 직장에서 조부상의 답례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장례식장이 지방이고 주말에 치러져 직접 오시지는 못하셨는데 팀원분들(12명)이 십시일반 부의금을 전달해주셨어요. 너무너무 감사한 마음이라 답례를 하고싶은데 어느 정도로 해야하는지 의견 좀 구합니다. 저는 아침에 커피나 음료를 돌리는 것 정도로 생각을 하고있는데 전 직장에서는 장례 이후 답례품을 받아본 적이 없어서 다른 분들의 사례가 궁금하네요!


나이롱킹

2018.08.16 21:55:37

저라면 정중하게 인사로 갈음하겠습니다.

'자리 오래 비워 죄송합니다. (부의금)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도?


티파니

2018.08.16 22:15:01

답변 감사해요.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체메일 드리긴 했는데 음료나 이런 건 선례가 될 수 있어서 조심스럽네요.

젤리빈중독

2018.08.16 23:21:07

저희 회사에서는 간단한 간식세트(마카롱, 쿠키) 돌렸어요

SNSE

2018.08.17 01:07:59

저희 회사는 어떤 분께서는 도브 비누 1개를 예쁜 포장지로 포장하셔서 돌리셨고, 어떤 분께서는 두유랑 빵 같이 아침에 돌리셨어요.

Waterfull

2018.08.17 09:36:08

맛있는 떡집에 가서

(저는 윤종희 떡집 선호)

선물용으로 나오는 1만원 미만의 떡 세트를

잘 포장해서 출출할 때 드시라고

드리면 좋아하실거예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캣우먼>오늘 오후 2시에 네이버 생중계 LIVE합니다. 캣우먼 2018-12-06 466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1311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3593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6927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4921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9771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7862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9065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20839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6518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3008 10
55257 다시 붙잡고싶어요 [6] 은구 2018-11-30 505  
55256 사랑한다는 흔한 말 [1] Takethis 2018-11-30 279  
55255 관계의 어려움 [2] dudu12 2018-11-29 318  
55254 [서울, 경기] '히치하이킹'에서 12월 모임에 초대합니다. (시골빵집... 하루아범 2018-11-29 195  
55253 Why so lonely [3] 뜬뜬우왕 2018-11-29 287  
55252 가족간의 관계라는것도 결국 [2] 조리퐁 2018-11-29 292  
55251 전 애인에 대한 기억. [10] St.Felix 2018-11-29 706  
55250 개념녀는 여혐 단어 [13] 로즈마미 2018-11-29 403  
55249 이럴땐 어떻게 해야할까요? [5] 처음처럼. 2018-11-28 455  
55248 슬퍼지려 하기 전에(1) [3] 뜬뜬우왕 2018-11-28 250  
55247 나를 제대로 사랑하는 방법을 모르는 남자친구들 [7] 여자 2018-11-28 614  
55246 왜 연애 못하는지 알겠다 [12] St.Felix 2018-11-28 868  
55245 연말이라 싱숭생숭 SsSs [3] 몽이누나 2018-11-28 293  
55244 최강맹수들의 무시무시한 이빨들 [2] 로즈마미 2018-11-28 198  
55243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남친 [8] 하얀장미 2018-11-28 606  
55242 연락이 뜸한 홍콩 남자 [3] silvermoon1 2018-11-27 440  
55241 화요일 스몰톡 뜬뜬우왕 2018-11-27 147  
55240 요즘 내가 화를 내는 포인트 (feat. 인간관계) [5] 뾰로롱- 2018-11-27 515  
55239 친구관계란 고무줄 같은건가요.. [10] 휴우휴 2018-11-27 525  
55238 헤어져야 되겠죠? [3] 플립 2018-11-27 393  
55237 왕좌의 게임 불쌍함 甲 [1] 로즈마미 2018-11-27 227  
55236 친구와 멀어져야 겠다고 생각했는데 잘 모르겠어요 [6] 포포9 2018-11-27 348  
55235 두 남자 중 [5] dwef22 2018-11-27 365  
55234 이번주 휴가인데 뭐 할만한거 없을까요? [3] 넬로 2018-11-27 225  
55233 여자친구와 계속 만나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13] summary 2018-11-26 957  
55232 먼데이 스몰톡 [4] 뜬뜬우왕 2018-11-26 222  
55231 마음이 식었다는 여자친구 [2] 우진님 2018-11-26 455  
55230 월요일 스몰톡 [6] St.Felix 2018-11-26 306  
55229 현재 송파/구리/하남 폭우 구름.jpg [1] 로즈마미 2018-11-26 235  
55228 왜 이별은 언제나 똑같이 힘들까요?? [10] subtle 2018-11-26 493  
55227 방어회 [3] 십일월달력 2018-11-26 287  
55226 존예.그리고 영원히 안녕. [4] 칼맞은고등어 2018-11-26 516  
55225 자존감이 너무 낮아요.... [10] 우울 2018-11-26 590  
55224 오늘도 휴일 출근.. [1] 권토중래 2018-11-25 189  
55223 회사란 원래 이런 곳인가요?(직장다니시는 분들 조언좀요ㅜㅜ) [8] 컴컴별 2018-11-25 6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