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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글 수 55,495
동생네가 다녀갔는데, 올해 초딩1학년 8살인 큰조카가 너무

웃긴 겁니다. 요새 몰라보게 통통해지고 있는데, 자기 배 가

리키면서 티끌 모아 남산 이래나.ㅋㅋㅋ



두세살때 지네 엄마 직장 문제로 잠시 저희집에 살은 적이

있는데 지금도 기억나는게 베란다 방충망에 딱 붙어서
엄마 기다리다 비슷한 사람이 지나갔는지 엄마!엄마!하다

아닌거 알고 대성통곡을 하는데 방충망 부여잡고 울다 먼지로 꼬질꼬질해졌던...

지금은 막 발도 이모발만 하고 날 막 안아주고 말도 잘하고
너무 신기해요.그런데 이젠 저랑 안놀고 핸드폰만 달래요ㅋㅋ.겜앱들 다 조카가 깔아놓은거.ㅋ

그런데 어떤 분을 한번 봤는데,
신기하게 이미지는 생각했던 이미지인데,
왜 약한 느낌일거라 생각했죠..ㅎㅎ
plus강함 추가된 느낌이더라구요.ㅎㅎㅎ
묵직함까지,신기했어요.

진짜 슬플 일은 없나봅니다.ㅎ


Waterfull

2018.08.19 14:05:30


뜬뜬우왕

2018.08.20 16:41:07

 가즈아~~~

Waterfull

2018.08.20 16:59:26


뜬뜬우왕

2018.08.20 17:02:13

어 불쾌하셨다면 죄송해영.;;

Waterfull

2018.08.20 17:03:10

뜬뜬우왕

2018.08.20 17:04:43

으아악 사실 지금 생각한걸 옮긴거에 가까워요.ㅎㅎㅎ
그냥 저에게 한 다짐인데 같이 가긴 싫으신거죠?ㅎㅎㅎㅎ

Waterfull

2018.08.20 17:06:32


뜬뜬우왕

2018.08.20 17:07:53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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