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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톡_1일1글

조회 154 추천 0 2018.09.12 11:12:59
그닥 화제거리도 없는 삶인데,
자꾸 글을 짜내니,
러패민들 심기불편하게 할것도 같네요.ㅋㄷ

운전면허 갱신하라는 카톡이 왔네요.
단 한번도 운전을 하지도 않고,
신분증 대신으로만 썼는데,ㅎ
이런 알림이 오니, 운전경력 25년인
엄마한테 이거 꼭 해야해?하니까
해야지~~라시는데,

어딜가나 전 한잔도 못마셔요.라는걸로 나갈려구
맘먹었는데, 전 직장동료랑 술이 터서
자주 마시려 들어서 곤혹스러웠던 적이 있어서,
원랜 소주 한병반은 마시거든요.
그런데 같이 일하는데서 언제 맥주한잔 하자길래
진짜 마시자고 함 커피 마셔여~이럴려구요 ㅋ

오늘 칭찬을 들었어요. 일하는게 양호해졌다구,
요령을 익히니 효율도 높아지고 시간도 단축되네요.
이대로만 함 오래할수 있을것도 같은데,
원랜 오래쉬다가 사회에 대한 감도 떨어지고,
심리적으로도 위축된 상태에서 궁여지책으로
시작한 일이라 슬슬 다른일도 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들지만 당분간 유지해보렵니당.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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