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804

...

조회 13197 추천 0 2009.07.07 16:05:57
삭제할께요
댓글달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비밀의 화원

2009.07.07 17:11:47

여친도 이레저래 심란한거 같은데 기다리다보면 8개월 되기전에 (어떤쪽으로든) 자연스럽게 결론은 보일겁니다.

매들린

2009.07.07 18:34:21

힘드시겠어요..

산소소녀

2009.07.07 21:19:17

싫다는데 왜 매달리세요? 서로 사랑해서 결혼해도 결혼하면 힘든일 투성이래요. 8개월 기다려달라..길기도 깁니다. 그사이 여자분은 적어도 5명은 선보겠네요..여려서 모질게 헤어지잔말을 못하고 매어놓겠다는 심보같은데..완전 대놓고 말했으니..욕도 못하고..그렇죠??? 승부수를 던져보세요..부모님께 인사드리고싶다고..직접 말씀드리고 허락받겠다 하세요.여자쪽에서 어찌나오나 보세요..어물쩡거리고 안내켜하거들랑 헤어지세요

스도쿠챔피온

2009.07.07 22:19:01

마지막 말이 참..보통 여자들은 이런 글 쓸때 남자친구에 대해 저런 언급을 하지 않던데(제가 본 글들은요..) 본인 마음이 그러시다면 기다려 보세요. 여자분도 나름대로 심난하기도 하지만 남자친구분이 싫지도 않은 그런 마음이실거예요. 여자들은 한결같은 남자들의 마음에 감동받고 믿음을 가지게 됩니다.

이라샤

2009.07.09 01:01:53

모르겠고 여자분 참 잔인하네요. 여자건 남자건 사람 피말리게 하는사람들 참 싫다

그때그놈

2009.07.09 13:44:48

말씀하셨듯이 여리고 착하기 때문에 기다리란 말로 이별통보를 대신한겁니다. 여리고 착하기 때문에 님을 쉽게 못지우는거구요. 전 그래서 여린사람을 싫어합니다. 차라리 내게만 길들여진 악녀가...ㅎㅎㅎ 다른 사람 찾으세요.

그때그놈

2009.07.09 13:46:06

여리기때문에 님을 못지운다는건 희망이 있다는 말이 아닙니다. 여린마음을 가장한 이기심때문에. 님을 아주 천천히 고통스럽게 말끔히 지울꺼라는 얘기죠.

allisa

2009.07.09 17:11:17

그냥 헤어지자는 말이예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sort 추천
공지 신작 산문집 [다정한 구원]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캣우먼 2019-05-30 1394  
공지 <캣우먼>'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업로... [5] 캣우먼 2019-03-18 1824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3231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5851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7] 캣우먼 2017-01-23 49314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7193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92088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10054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31247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22932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8613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5131 10
55524 언니 (내 맘대루...--;;) 멋집니다여~ [3] love_holic 2001-12-27 13721  
55523 롱디 중.. 이별을 통보받았습니다 [18] cravecoffee 2014-08-11 13671  
55522 <캣우먼>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내는 편지 [13] 캣우먼 2011-11-11 13659 2
55521 혹시 이 가수 아시나요? [15] 2011-07-15 13656  
55520 그 모자 대체 어디서 샀수? [5] 게을녀 2009-10-20 13647  
55519 괜찮아지겠죠? [2] coooool 2011-05-07 13626  
55518 남자분들은 소개팅에 통통한 여성이 나오면 어떠세요? [32] 민트 2010-04-28 13623  
55517 시댁가기싫다 [5] 고소해 2005-02-07 13616  
55516 [영화모임] 첫 모임 공지 전 안내사항 몇가지. [76] 제3자 2011-11-08 13604  
55515 힘들어도, 일단 GO [9] NA 2011-05-14 13538 1
55514 <Catwoman>착잡한 기분 [2] 캣우먼 2001-12-28 13490  
55513 페스티발의 계절이왔도다!!!!!!!! [80] 라임오렌지 2011-07-20 13480  
55512 오늘은 하겠죠 ? [3] 일요일들 2009-12-29 13478  
55511 다들, 공연은 누구랑 가세요? [7] kaggung -♩ 2011-03-12 13451  
55510 좋아한다면서 연락 절대 없는 이 남자... [12] 냐홍냐홍 2012-01-12 13435  
55509 비지 [5] 엉덩이턱 2004-02-11 13425  
55508 동굴에 들어간 남자...언제 불러야하나요? [5] 림e 2011-12-27 13391  
55507 연애 잘 하는 남자(엄청 깁니다 : 스압주의) [92] saki 2012-04-02 13369 17
55506 남친은 바람바람바람 [17] 임미연 2010-07-19 13359  
55505 소개팅남이 고백을 안하고 있는데..제가 성급한건가요?? [9] 셀린 2012-07-17 13348  
55504 이제 진짜 정리할 때 [8] love mode 2007-12-27 13322  
55503 남자친구가 애정결핍인거 같아요... [10] 커피빈 2011-03-11 13275  
55502 [그냥잡담] 오늘 미루고 미루었던. [14] 웃구사세 2008-03-11 13273  
55501 카톡사진이나 글귀가 자주 바뀌는 사람의 심리? [10] 순수의시대 2015-03-30 13266  
55500 결혼을 결심할 때 어떤 마음이셨어요? [16] 주열매 2013-07-18 13266 7
55499 주변 사람의 말이 거의 다 맞죠 왜;; [4] 흔들리는 2011-04-26 13239  
55498 회사에서, 상사에게 말할때, [5] imagination 2007-07-06 13233  
55497 부담되는말들. [6] 스머프 2011-03-27 13228  
55496 소개팅 후 띄엄띄엄 연락하는 남자 [10] 옥희 2012-06-20 13216  
55495 19금)세가지문제 [8] 리타 2012-01-30 13213  
» ... [8] 아악 2009-07-07 13197  
55493 나랑 놀사람 ! [2] self_service 2005-03-07 13187  
55492 그나저나... [2] 모모 2006-11-13 13183  
55491 ㅇ 더 좋아하는게 정말 지는걸까 : 연애의 갑을관계 [4] 에로고양이 2013-03-10 13166 3
55490 잠수부와 나비 (부제: 연락없는 남친의 속마음 및 대처법) [2] 기버 2012-06-04 13074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