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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트라우마

조회 578 추천 0 2018.02.07 02:56:20
퇴근하자마자 너무 졸려서 30분만자야지한게 일어나니 새벽2시가 되있어요.
원래 낮잠?은 잘 안자는데 오늘은 꿈까지꾸며 거하게 잤네요.
꿈속에서 사귀는 사람들이 사라지는 꿈을 꿨어요.
등장인물들은 지금남친 말고 전에 만났던 사람인데
누군가와 헤어졌던 경험들은 나에게 두려움으로 깊숙히 남아있다는걸 다시 확인한 순간이었죠.
그래도 꿋꿋이 잘만나고 다니는 나를 칭찬하면서
다시자야겠습니다


뜬뜬우왕

2018.02.07 08:23:44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ㅎ
칭찬은 좋은것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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