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032

계속되는 아르바이트 인생으로 정말 자신감이 밑바딱을 칩니다.


자신감이 상실되니, 생각도 부중적으로 변하는 것 같습니다..


이 부정적인 생각이 말로 표현이 되는데, 역시나 예쁘지 않은 단어가 나옵니다...


이런 사람은 개인적인 성공을 거둘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제부터라도 하나하나씩 고쳐먹기로 했습니다.


진취적이고 긍정적인 사고 마인드를 가지려고 합니다.


말은 쉽지만 행동으로 할려니 정말 힘이 듭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한번뿐인 내 인생 늦게라도 활짝 펴야지요..





뜬뜬우왕

2018.02.07 13:52:59

일단 두상이 미녀라는 사실에 자신감을 가지시면 좋을것 같습니다.ㅎ저는 진짜 심각한 장애가 있는데,키가 크다는 데 하나 자신감을 갖고 있어요.ㅎㅎ

3월의 마른 모래

2018.02.08 00:11:42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인생. 쉬우면 인생이겠습니다만..

개인적 경험으로는 긍정적으로 고쳐나가는 것 보다  그냥 

그렇게 행동하는 자신을 바라보는게 첫번째 인 것 같습니다.

열등감을 느끼면 그냥 그런 감정을 느끼는구나를 인정하세요.

그리고 그것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마세요. 누구나 느낄 수 있는 감정이고 그것에 대해 부정적 해석을 마음속으로 할 수록 이차적 상처를 받으십니다. 모든 감정들을 해석하지 말고 인정하시고 특히나 불편한 감정이라면 더 깊게 그 감정을 느끼셨으면 합니다. 트라우마라 하죠.

꾀나 힘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과정을 해쳐나가신다면 조금씩 자신감을 갖으실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넘어진 자리에서 일어서서 가실 수 밖에 없습니다.

개인적으로도 그 경험은 쉽지 않았네요.

고구마는깡

2018.02.08 02:02:04

자신을 바라보는게 먼저라는 말이 공감가네요. 

저도 제 감정이 어떻게 흐르는지 바라보는 편인데  이게 잘 안될 때가 있어요 


아르바이트 하면서 무언가 자신감을 얻을 수 있는 것을 만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쉬운 자격증 같은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9946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1542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79671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4338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2599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3736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5639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1441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77697 10
54752 여자분들 읽고 조언부탁드립니다. (댓글은 여자분들께 부탁드려요) [8] tuttifrutti 2018-03-24 1031  
54751 마음고생이랑 스트레스는 다르죠.? [1] sangam91 2018-03-24 281  
54750 잘 지내고픈 사람이 있는데 [3] courteney 2018-03-24 654  
54749 아무말 [10] 몽이누나 2018-03-23 688  
54748 [文팬 또는 文빠 탐구] “우리 이니 하고 싶은 것…” 열정 넘어... [8] Quentum 2018-03-22 427  
54747 그냥 ~~ [1] 여자 2018-03-22 379  
54746 스몰톡 [8] attitude 2018-03-22 593  
54745 결혼 준비를 시작했어요 [4] 미미르 2018-03-21 972  
54744 남자친구의 황당한 편견 [1] 유은 2018-03-21 728  
54743 친정 식구들에 대한 스트레스 [14] 농담 2018-03-21 812  
54742 혹시 불안을 계속 안고 살아가시는 분이 있다면... 어떤책방 2018-03-20 548  
54741 그냥 오늘 위로가 좀 받고 싶어서요 [4] 바람이불어오는곳 2018-03-20 707  
54740 많이 사랑하지는 않는 사람과 결혼 할 수 있나요(펑) [19] cosette 2018-03-20 1653  
54739 배우자 혼자가는 해외여행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 [7] vely17 2018-03-20 862  
54738 성격이 이상해집니다 [4] 사르르릉 2018-03-19 735  
54737 나이 차이, 얼마까지 괜찮으신가요. [11] freshgirl 2018-03-19 1251  
54736 강경화 "김정은, 비핵화 약속했다…대화 위한 보상 없다"(종합) Quentum 2018-03-19 148  
54735 저에게 관심없는 오빠 [8] 아이스블루베리 2018-03-19 1022  
54734 연애란 무엇일까요? [2] 몽봉구 2018-03-18 588  
54733 저 연애해요^^ [8] ㉬ㅏ프리카 2018-03-18 861  
54732 쌍꺼풀 수술 열심히 알아보다가 때려쳤습니다 ㅎㅎ [2] Rooibos12 2018-03-17 655  
54731 월하정인 십일월달력 2018-03-16 251  
54730 당신이 날 지적해? 뜬뜬우왕 2018-03-16 329  
54729 회사 그만둔걸 얘기 안하는 남자. 절 못믿는 건가요 [6] 챠밍 2018-03-15 775  
54728 어떤날 테이블 [1] 너의이름은 2018-03-15 297  
54727 듀얼모니터의 재배치 [6] 또다른나 2018-03-15 489  
54726 끄적인 시 올려봐요. [6] 십일월달력 2018-03-15 268  
54725 윗집 고양이 [14] 뾰로롱- 2018-03-15 532  
54724 6개월 전 풀지 못한 화, 이제라도 화를 내면 괜찮아 질까요? [14] deb 2018-03-14 919  
54723 외국인과 친해지기~ [2] 행복행복해 2018-03-14 418  
54722 봄의 너에게 뜬뜬우왕 2018-03-14 245  
54721 정봉주 사건 재미있게 흘러가네요 [1] 봄이오려나 2018-03-14 471  
54720 퇴사까지 D-12 [2] 백야 2018-03-14 549  
54719 잠시 들려서는 긴 글. [3] 5년 2018-03-13 537  
54718 경차 살건데용 !! [4] 다솜 2018-03-13 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