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new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250

설날 꾼 꿈 (2월 16일)을 기억한다면

꿈투사 받으세요.

 

1인 1꿈

(가족 친구 할머니 자식(어린이) 꿈 모두 포함해서 1아이디 당 1꿈만 해드립니다.)

 

기간: 2018년 2월 16일-마감

대상: 러패 아이디를 가진 사람 모두

       

 

신청 요령: 비밀글로 댓글에 꿈 내용을 달아주세요.

(쪽지로 보낸 꿈은 투사해드리지 않습니다.)

 

꿈 쓰는 요령

1. 날짜를 적는다.(설날 당일 꾼 꿈만 해당 됩니다.)

2. 제목을 1문장으로 적는다.

3. 성별/나이

4. 꿈 내용을 되도록이면 상세하게 현재형으로 적습니다.

5. 현재 내가 제일 걱정하거나 관심있어 하는 부분을 적어주시면

이 부분을 중심으로 봐 드립니다.

6. 꿈에서 등장하는 사람 각각의 장점 3개 단점 3개 적어주세요.

예) 엄마 - 단점: 잔소리가 심하다, 화려하다. 기타 등

     장점: 화려하다. 예쁘다. 기타 등등

 

lunar calendar 월력의 영향을 받는 설에는

달의 무의식적인 영향력이 커져서

내 삶에서 의미있는 꿈을 꾸게 됩니다.

 

길몽 흉몽 같은 해몽을 넘어선 꿈 투사로

한 해를 의미있기 시작해 보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뾰로롱-

2018.02.13 16:45:40

오오! 벌써부터 어떤꿈을 꿀지 기대되요?! ㅎㅎ

Waterfull

2018.02.13 16:58:22

저도 설레요!!

기대를 하면서 기다리면

꿈에 대한 기억력이 상승하기도 해요.

일어나자마자 기록할 수 있도록 잠자리 옆에 펜과 종이를 놔뒀다가

꿈을 기록해 놓으면 꿈이 다 날아가기 전에

기록할 수 있어요.!!

나무안기

2018.02.13 17:03:20

오, 저도 어떤 꿈을 꿀 지 벌써부터 기다려지는데요 :) 미리 감사합니다 ㅎㅎ

Waterfull

2018.02.13 17:11:18

ㅎㅎㅎㅎ그래요.

니미라이

2018.02.14 12:50:33

우왕 기대돼요~ 설날에 꿈 잘 꾸고 글 남길게요!!

Waterfull

2018.02.14 13:01:50

네 꿈을 꼭 다 기억하지 못하더라도

한 이미지라도 기억나는 것을 알려주시면

투사 가능합니다. 그럼....화이팅!!

얼렁뚱땅

2018.02.15 19:51:06

저 완전 기대 중이에요! 근데 한가지 궁금한게, 설 지나는 날 밤, 그러니까 15일 밤 꿈인가요 아니면 16일 저녁 꿈인가요?

알쏭 달쏭.

Waterfull

2018.02.15 20:58:03

16일 아침에 기억나는 꿈이 16일 꿈이에요.^^

나무안기

2018.02.16 11:07:29

"비밀글 입니다."

:

Waterfull

2018.02.16 16:20:23

쪽지로 발송했습니다.

비밀글이 되지 않네요.

니미라이

2018.02.16 13:36:04

"비밀글 입니다."

:

Waterfull

2018.02.16 16:35:34

쪽지로 보냈습니다.


나무안기

2018.02.16 18:48:04

"비밀글 입니다."

:

Waterfull

2018.02.16 19:52:25

아녜요 답변 감사하고 저도 답변 보냈어요.

얼렁뚱땅

2018.02.16 19:48:47

꿈이 휘발되었어요..ㅠㅠㅠ 아침에 일어나서 기억하려고 노력해 봤지만.. 아쉽네요.

전 다음 기회에ㅎㅎ

Waterfull

2018.02.16 19:51:43

네네

홍이

2018.02.17 07:04:17

"비밀글 입니다."

:

Waterfull

2018.02.17 14:27:11

쪽지 보냈어요.

고잉메리호

2018.02.17 23:33:56

설날에 특별한 꿈을 꾸었어요
근데 그 꿈이 내 삶에서 의미있는 꿈일 수 있다 하시니 꼭! 꿈 투사를 받아보고 싶습니다
내일 양식에 맞추어 글 남기겠습니다

Waterfull

2018.02.18 00:28:15

네 월요일에 투사해 드릴꼐요.

-------------------------------------

이벤트는 이것으로 마감하겠습니다.


고잉메리호

2018.02.18 09:51:31

"비밀글 입니다."

:

Waterfull

2018.02.18 10:36:14

요 꿈에는 제가 질문을 좀 드려야 할 것들이 있어서

쪽지 보내놨습니다.

고잉메리호

2018.02.18 12:08:42

넵 답변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Waterfull

2018.02.18 13:28:05

네 월요일 저녁 쯤에 투사 쪽지 확인 바랍니다!!

고잉메리호

2018.02.18 14:08:19

"비밀글 입니다."

:

Waterfull

2018.02.19 11:40:42

투사 쪽지 보냈습니다.

기도 감사히 받겠습니다.

건강을 위한 기도는 정말 필요합니다.^^

고잉메리호

2018.02.19 17:05:07

확인하였습니다
진심으로 너무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Waterfull

2018.02.19 18:10:29

도움이 되셨다니 기쁘고

그 삶을 제가 응원합니다!!

뾰로롱-

2018.02.18 19:57:22

ㅜㅜ 기다렸는데... 꿈을 안꿨어요... ㅠㅠ평소엔 다이나믹 생생한 꿈 꾸는데 ㅜ

Waterfull

2018.02.18 22:11:27

저도 뾰로롱님 꿈 기다렸는데

안타깝네요. ㅠ,ㅜ;;;

몽이누나

2018.02.21 17:11:13

"비밀글 입니다."

:

Waterfull

2018.02.21 17:16:54

간단하게 투사하려고 했는데

제대로 투사해서 쪽지 보냈습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259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2095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43109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1159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85890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4125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5310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7113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2889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79243 10
54970 친구할사람@@@@@@@@@@@@@@@@@@@@@@2 [1] 친구없어서외로워 2018-07-19 283  
54969 마음이 아프다. [8] 뜬뜬우왕 2018-07-19 567  
54968 성찰의 시간. [7] 몽이누나 2018-07-19 533  
54967 기억할만한 지나침 [1] 십일월달력 2018-07-19 178  
54966 인문학과 토론을 사랑하시는 분들 (성남 독서 모임 모집) [3] 와사비 2018-07-19 284  
54965 이런 애인 있으면...담배 금방 끊어요... [1] 로즈마미 2018-07-19 577  
54964 태어나고싶지않았다 [3] 친구없어서외로워 2018-07-19 433  
54963 확실히 나는 남들과 다른 인생이야 [3] 친구없어서외로워 2018-07-19 474  
54962 저도 소속감을 느끼고 싶어요 친구없어서외로워 2018-07-19 260  
54961 아빠에 대한 미운마음과 안쓰러움 [8] 수박중독 2018-07-18 395  
54960 이범석과 홍범도 [2] 다솜 2018-07-18 246  
54959 24살인데 친구가 한명도 없어요 친구하실분 [8] 친구없어서외로워 2018-07-17 746  
54958 너무 열심히 살지마 [14] 골든리트리버 2018-07-17 899  
54957 흔한 중소기업의 휴가 쓰는법 [3] 로즈마미 2018-07-17 608  
54956 좋은 사람들과 함께 일한다는 것 [3] Marina 2018-07-17 451  
54955 "알아서 잘 해요" [3] 아하하하하하하 2018-07-17 323  
54954 일본이 좋아하는 우리나라 대통령 ㄷㄷ [22] Quentum 2018-07-16 607  
54953 너의 얼굴이 안쓰럽다. [5] 몽이누나 2018-07-16 557  
54952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안녕하세요. [1] 롸잇나우 2018-07-15 320  
54951 여름휴가 [1] 올리브블랙 2018-07-15 250  
54950 26살 직장인 여자입니다. "인생이 재미가 없어요." [18] 경현 2018-07-15 1131  
54949 유럽여행을 가는 여동생에게 [12] 십일월달력 2018-07-15 677  
54948 의견 좀 여쭐게요.. [16] freshgirl 2018-07-15 756  
54947 소개팅남에게 실수한일 일까요? [8] 슬픈고라니 2018-07-15 894  
54946 좋아하지만 더이상 감정이 없다는 여자 [4] guskllrhkd 2018-07-15 617  
54945 좋아하지만 더이상 감정이 없다는 여자 guskllrhkd 2018-07-15 87  
54944 ㅇ 어쩔 수 없는 슬픔 [1] 에로고양이 2018-07-15 230 1
54943 직장동료에게 마음이 커져가요 [3] hades 2018-07-14 587  
54942 미묘하게 기분이 상하고 서운해지는 것 [10] 쵸코캣 2018-07-14 829  
54941 38. 사표에 대한 고민. [7] 골든리트리버 2018-07-14 622  
54940 똑똑하다는건 [2] 스맛 2018-07-14 402  
54939 삶이 불안하다고 느껴질 때 어떻게 하시나요? [6] dudu12 2018-07-13 559  
54938 감정 쓰레기 투척 [14] Waterfull 2018-07-13 688  
54937 삼십대 남친이 3만원 커플링을 만들자고 했는데요. [15] viva_v 2018-07-13 1028  
54936 상대방이 오바라고 느끼지 않을... [2] 아하하하하하하 2018-07-13 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