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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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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7년에 출간된 <대한민국에서 일하는 여자로 산다는 것>이 2014년의 환경에 맞추어 개정판 <월요일의 그녀에게>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특히, 제가 2002-2005년 직장인시절 제가 맡은 팀의, 제가 직접 뽑은 막내 신입사원이었던 공오려양이 지금은 팀장(그러니까 예전의 제 자리)이 되어 우리의 지난 옛날을 추억하며 써준 추천사가 참 제게는 소중하게 와닿습니다. 


오늘도 묵묵히 그러나 강단있게 미생의 하루하루를 보내고 계신 직장여성 여러분들께 추천드립니다.


덧. 이번 책의 커버도 일러스트레이터 조성민씨 (www.agent-jo.com)의 작품입니다 : )



칼맞은고등어

2014.11.22 15:48:00

바둑 한 판 이기고 지는 거…

그래봤자 세상에 아무 영향 없는 바둑.

그래도 바둑.

세상과 상관없이 그래도 나에겐 전부인 바둑.

- 67수 -

내 바둑이니까…

내 일이니까…

내게 허락된 세상이니까…

- 67수 -


미생은 보지 못했으나 출판사에서 배포한 명언집을 통해 어떤 내용일진 추측해 본 입장에서 이 두 글귀가 기억에 남네요.


근데 작가님의 책들은 제목부터 귀에 때려박히는(?) 느낌이 참 좋은거 같아요.

베스트 셀러 말고, 스테디 셀러로 좀 더 많은 이들의 귀와 마음에 '때려박힐 책'으로 남길 기원합니다.



알로하

2014.11.30 13:04:47

개정전 책이 있는데, 내용이 얼마나 바뀌었나요?

캣우먼

2014.11.30 19:55:49

많이 안바꾸었어요. 살 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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