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789

안녕하세요-

이 곳, 주인장입니다. 

7 만에 단편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습니다. 저마다의 자리에서 저마다의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강인하고도 사랑스러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어요. 소설은 자신이 주인인 인생을 살아가기 위해 고독한 싸움을 벌이는 등장인물들을 통해 삶이란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고통스러울지언정 스스로를 존중하는 인생을 살아가는 ([곁에 남아 있는 사람][나의 이력]), 지극한 사랑이 보여주는 애틋한 대안([치앙마이], [사월의 서점]),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며 찾는 삶의 의미([Keep Calm and Carry On]), 누가 뭐라 해도 내가 사랑하는 것을 지켜가고자 하는 마음 ([안경]) - 복잡한 마음을 가진 더없이 인간적인 등장인물들은 손쉬운 해결책으로 도피하지 않고 자신의 인생에 일어난 크고 작은 사건에 온몸으로 부딪히며 때로 좌절하고 때로 무너져 내립니다. 그리고 저마다의 싸움을 거치며 계절을 통과하고 나면, 그들은 어느새 다시 스스로 몸을 일으켜 앞으로 걸어나가고 있습니다. 소설의 등장인물들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이기도 합니다. 

[곁에 남아 있는 사람] 목차 

1. 곁에 남아 있는 사람

2. 안경

3. 치앙마이

4. 우리가 잠든 사이 

5. 나의 이력서

6. Keep Calm and Carry On

7. 사월의 서점 




달려라 달려

2018.09.04 23:34:36

소개만 봐도 보고 싶네요. 꼭 사서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삐북이

2018.09.07 15:45:24

"비밀글 입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추천
공지 신작 산문집 [다정한 구원]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캣우먼 2019-05-30 880  
공지 <캣우먼>'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업로... [5] 캣우먼 2019-03-18 1298  
»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2644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5182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7] 캣우먼 2017-01-23 48704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6559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91434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9406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30651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22342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8121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4549 10
55648 잡썰.. (밸런스 잡힌 행운 편) [1] 새록새록 2019-06-10 296  
55647 다리 꼬지마 [1] Takethis 2019-06-08 335  
55646 5.18 기념식장에서 전두환씨가 그래도 경제 발전에 공이 있으니 그점... 윈드러너 2019-06-07 121  
55645 스벅 프리퀀시 교환하실분~~ㅋ 새롭게시작. 2019-06-07 147  
55644 스몰톡. [1] St.Felix 2019-06-07 330  
55643 소개팅 연하남 사귀기 첫날에 모텔가자고.. [8] 러브어페어 2019-06-07 1414  
55642 요약) 결혼준비중입니다 원래 이런건가요?ㅠㅠ [10] 요이땅 2019-06-06 1131  
55641 결혼준비중입니다 원래 이런건가요?ㅠㅠ [4] 요이땅 2019-06-06 538  
55640 끝이 보이는데 감정에 이끌려 사귀시나요? [4] Young올드맨 2019-06-06 622  
55639 어떤 사람일까 [7] enzomari 2019-06-03 731  
55638 장기간 연애 경험이 있는 사람들.. [8] tlfgdj 2019-06-03 899  
55637 제가 보낸 주말은요. [3] 십일월달력 2019-06-03 378  
55636 남친 말 해석 부탁드려요 [4] 폼폼이 2019-06-03 570  
55635 서울광장에서 퀴어 축제 하는데 보니까 이석기를 석방하자고 포스터 ... 윈드러너 2019-06-02 117  
55634 이런 쓰레기 찾기도 힘들죠? [5] maya1609 2019-06-02 708  
55633 이건 어떤 느낌일까요? 와아. [1] 아하하하하하하 2019-05-31 423  
55632 사랑의 완성은 [2] 아하하하하하하 2019-05-31 389  
55631 첫발을 내딛다 뾰로롱- 2019-05-30 154  
55630 우리나라의 뷔폐식 여성인권 [1] 윈드러너 2019-05-29 227  
55629 잠수남친 어쩔까요ㅠ [6] 뮤아 2019-05-29 772  
55628 세흔사! 세흔사 2019-05-28 164  
55627 세흔사? 세흔사 2019-05-28 162  
55626 어쩌다가 여기까지 흘러옴 세흔사 2019-05-28 195  
55625 ㅇ 날 구속하고 독점하려 했던 여자들에게 고함 [1] 에로고양이 2019-05-28 475  
55624 두 번째 만나고 왔어요~ songU 2019-05-28 251  
55623 스피드데이팅 (커피데이트) 라떼달달 2019-05-25 309  
55622 해줄 수 없는 일 [4] 십일월달력 2019-05-24 592  
55621 미용실 추천해주세요!!!! [2] 넬로 2019-05-24 342  
55620 제목 펑 ! [11] songU 2019-05-23 659  
55619 생각 [2] resolc 2019-05-23 247  
55618 민주당은 5년의 권력 이후 큰 시련에 빠질것입니다. [4] 윈드러너 2019-05-22 321  
55617 이 관계 계속해도 될까요? [3] 강냉이 2019-05-22 712  
55616 그사람의 반짝거림에 대하여.. [4] 뾰로롱- 2019-05-22 569  
55615 몸만 원하는 것 같은 남자와 사귀기로 했어요 [10] 속삭임 2019-05-22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