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5,778
저는 여중 여고를 나오고
집에서도 여동생뿐이여서 사실 남자에 대해서 잘 모르겠어요. 직장도 여초 직장이고...
연애도 많이 해본건 아니고요. 주변에서 저한테
되게 담백한 사람 이다, 쿨하다는 평이 많고
그게 남자분들 만났을때도 그대로 적용 되는거 같아요

창피하지 않을 정도로 여지를 주는행동
그건 무엇일까요?
연애 잘하시는 분들은 맘에드는 남성이 나타나면
눈빛을 보내시나요?
저는 남자분들이 그런 눈빛 처음 부터 보내면
굉장히 피하는 타입이거든요 ㅠㅠㅠㅠ

너무 어려워요 연애...


뜬뜬우왕

2018.10.12 12:04:20

여중,여고비슷한남녀공학,여대 나왔는뎅,,

저두 이성은 참 어려워요..저는 담백이 두부같은데,

멘탈도 두부여서 참 어렵네요.^^

pura vida

2018.10.12 15:21:22

잘 웃어주고 얘기 잘 들어주고, 호응해주는 정도..?
대화만 잘 이어가고 웃는모습만 많이 보여주셔도 충분할 것 같은데요!

튜닉곰

2018.10.13 02:51:18

제가 느끼기엔 연락을 먼저 자주 해보시는게 확실한 여지 같습니다.

유리동물원

2018.10.17 00:11:48

저는.. 일부러 여지를 주거나.. 이성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타입은 아닌데.. 긴 생머리라서, 대화하는 중에 머리를 만지거나 끝부분을 꼬거나 하면 어필이 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여성스러워 보인대요! 그리고 남자들은 웃으면서 친절하게 대해주는 여자에게 호감을 느낀다고 하더라고요^^ 꼭 여지를 준다고 의식 하시기 보다.. 상대에게 잘 웃어주고 잘 들어주고.. 하면 좋은 분이 다가오지 않을까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추천
공지 <캣우먼>'요조와 임경선의 교환일기'가 매주 월요일과 목요일에 업로... [4] 캣우먼 2019-03-18 679  
공지 <캣우먼>네이버 오디오클립을 재개합니다. 캣우먼 2019-03-05 388  
공지 <캣우먼>오늘 오후 2시에 네이버 생중계 LIVE합니다. 캣우먼 2018-12-06 1107  
공지 소설집 [곁에 남아 있는 사람]이 출간되었어요! file [2] 캣우먼 2018-09-04 2006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14392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7] 캣우먼 2017-01-23 47802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85723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90557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108603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29828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21551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57264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83769 10
55637 서울재즈페스티벌2019 바로지기 2019-03-26 299  
55636 Apocrypha , 훈장 , 남지 같은 인간 군상 Quentum 2019-03-26 143  
55635 화이트데이 에피소드 -1- [1] 오일러 2019-03-26 244  
55634 신기방기 [1] 여자 2019-03-26 185  
55633 결혼은 이런사람과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가요? [19] 청초한열매 2019-03-26 1420  
55632 어른들 비행기 필수템 [4] 와루 2019-03-26 408  
55631 무리에 어울리지 않는 나, [1] 여자 2019-03-25 383  
55630 스몰톡 feat. 제주 [9] St.Felix 2019-03-25 387  
55629 밀당고수를 향하여.. [5] 또다른나 2019-03-25 372  
55628 내가 만난 세명의 친사회적 싸이코패스 [20] 뾰로롱- 2019-03-25 864  
55627 주말 [2] resolc 2019-03-25 213  
55626 남을 깍아 내리는 말투 대응하기 [4] 토끼마우스 2019-03-24 533  
55625 도움을 준 이전 직장 상사나 교수님과의 관계 [2] Takethis 2019-03-24 276  
55624 틴더하는 남자 [5] Nylon 2019-03-24 654  
55623 왜 자꾸 우울증환자한테 힘내라고 하는거니 [1] 여우각시별 2019-03-23 306  
55622 용기내어 봅니다! 혹시 경북지역에 거주하시는 분? [3] 오렌지향립밤 2019-03-23 305  
55621 쩝 이정권도 이렇게 종말을 고하는군요. [7] Quentum 2019-03-22 372  
55620 (감동글 50호) 그래 그렇게 사는거야 세노비스 2019-03-22 147  
55619 가끔 내가 무쓸모일까 싶다가도(긴글주의) [2] 스치는 2019-03-20 344  
55618 스피치 학원 다녀보신분 계세요?? [5] 토끼마우스 2019-03-20 343  
55617 자포자기되는 마음 [4] 만만새 2019-03-20 408  
55616 다시 들어도 울컥하는 [4] 냐앙 2019-03-19 469 1
55615 연애하구싶다.. [3] 쓸쓸이 2019-03-19 674  
55614 교통사고 났을때 합의 대처.. [2] 스치는 2019-03-19 259  
55613 여론조사 신기함 [2] Quentum 2019-03-19 171  
55612 하루만에 맘이 변한건지.. 잠수이별 답답해요 [11] 스토리텔러 2019-03-19 789  
55611 퇴근을 기다리며 [6] 몽이누나 2019-03-18 326  
55610 가끔씩 영화를 볼때면- [4] 뾰로롱- 2019-03-18 333  
55609 제가 오늘부터, [2] 여자 2019-03-18 265  
55608 봄새,스몰톡 만만새 2019-03-18 111  
55607 선물 받았어요! [3] 여자 2019-03-17 387  
55606 부모님이 힘들때 돈을 보태 드려야 하나요? [6] 생각의결 2019-03-16 530  
55605 특이한 좋음, 만만새 2019-03-16 144  
55604 연락에 대한 집착이 심해져요. [5] 쿠키67 2019-03-15 5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