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 COLUMNS
  • FREETALK
  • BOOKS
  • SCHOOL
  • 회원가입
  • 아이디&패스워드 찾기
FREETALK
글 수 54,608

제 맘대로 피로유발 게시글을 몇 개 삭제했습니다.

제발 좀 피곤하게 살지 맙시다. 쫌!!


저 성질나게 하지 마세요. 



캣우먼

2012.06.12 09:46:45

추천
2

저 감정노동하는 거 진짜 성질나거든요

purple

2012.06.12 10:17:10

추천
1

진심으로 정말로 되게 많이 감사합니다.

섭씨

2012.06.12 10:29:12

카드의 효과가 발동되었다. 

Miss. B

2012.06.12 10:50:00

ㅋㅋㅋㅋㅋㅋㅋ 그러게요

유동민

2012.06.12 10:36:01

저도 이렇게 논쟁 일어날 때 마다 눈쌀을 찌뿌리곤 했어요. 우리 모두 자중해요!

킴언닝

2012.06.12 10:50:45

저 어제 많은 분들께 피로유발해서 부끄러워요.

경선님과 모든 분들께 죄송합니다. 자중할게요.

3호선

2012.06.12 11:23:40

정작 미안해 하셔야 할 분은 나타나지를 않고...

섭씨

2012.06.12 11:28:30

추천
1

이런 댓글도 어쩌면 또 다른 감정 배틀을 일으킬지도 몰라요.

사실 안 나타나셔도 크게 상관 없잖아요?

3호선

2012.06.12 15:16:44

생각해보니 또 그렇네요. 어제 그 글 제목만 보고도 뭐랄까 야근 일주일 내내 한 기분이라

울컥한 기분에 쓴 댓글인데 생각이 짧았어요. 섭씨님 좋은 지적 고마워요.

간츠

2012.06.12 12:02:21

지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초코

2012.06.12 12:03:47

대박. 언제나 상상 그 이상!이시군요. -_-b

간츠

2012.06.12 12:16:56

추천
1

^^ 미안해요 이렇게생겨먹은걸요... 점심맛나게드셔요~

길가모텔

2012.06.12 13:36:51

추천
2

글이 아니라 인간 자체를 삭제해야 될 분이 한분 보이네요.^^

kate pon

2012.06.12 14:13:41

추천
2

그런식으로 말씀하시는거 아무 느낌 안드세요?

saki

2012.06.12 14:24:11

추천
1

본인 말씀이신지? 생각보다 겸손하시네요

굴양

2012.06.12 16:53:42

추천
1

아! 쫌!

럽미

2012.06.12 17:45:38

추천
1

그분이 게시판 다 흐려놓는 건 맞잖아요..

그분 땜에 어제 제가 아는 분만 3분 탈퇴했거든요..ㅠ

굴양

2012.06.12 18:48:58

ㅠㅠ 잠시라도 평화가 필요해서요..ㅠㅠ

럽미

2012.06.12 20:03:09

ㅎㅎㅎ굴양님 마음이 단 한줄로 전달이 됐습니다^^힘내세요..

스무디킴

2012.06.12 18:33:30

우와 무슨 일인지는 모르겠지만..(며칠 이곳에 못 들어왔거든요 ㅜ) 이 글 임경선님 음성지원 되네요 귓가에서 들리는 거 같음

웃구사세

2012.06.15 09:30:50

무언가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sort
공지 에세이 <교토에 다녀왔습니다.>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 캣우먼 2017-08-31 6754 1
공지 에세이<자유로울 것>이 출간되었습니다- file [6] 캣우먼 2017-01-23 37061 3
공지 여행서 <임경선의 도쿄>가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4-07 75050 5
공지 장편소설 <나의 남자>가 3월 1일에 출간되었습니다. file [12] 캣우먼 2016-02-29 79844 4
공지 에세이 <어디까지나 개인적인>이 10월20일에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5] 캣우먼 2015-10-19 97886 2
공지 산문 [태도에 관하여]가 3월30일 출간됩니다. file [15] 캣우먼 2015-03-27 119099 2
공지 장편소설 [기억해줘]가 출간되었습니다 : ) file [11] 캣우먼 2014-10-14 211250 2
공지 자주 묻는 질문 / 문의하기 관리자 2013-08-14 347093 2
공지 산문집 [나라는 여자]가 나왔습니다. file [40] 캣우먼 2013-04-16 373354 10
54607 What a coincidence - 인연과 우연. [18] 롤링스톤즈 2012-10-08 9969 26
54606 연애 중 괴로우신 분들을 위한 베리베리 스몰팁. [15] 3호선 2012-05-21 10000 24
54605 은근히 눈이 높은 사람들 [25] 앙드레몽 2012-04-02 10410 22
54604 앞 페이지의 영어 공부 어떻게 하냐는 글을 읽고... [17] DonnDonn 2012-03-19 9864 20
54603 20대 후반~30대 초반의 싱글 여성분께 드린 쪽지 [60] plastic 2014-05-20 10436 19
54602 결혼 - '그럼에도 불구하고' [32] 갈매나무 2012-12-13 9693 17
54601 연애 잘 하는 남자(엄청 깁니다 : 스압주의) [92] saki 2012-04-02 12802 17
54600 안타깝고,무섭네요. 해밀 2014-05-13 4111 14
54599 잠수부와 나비 (부제: 연락없는 남친의 속마음 및 대처법) [2] 기버 2012-06-04 11672 14
54598 화장품과 피부관리에 대한 썰. 수정완료. [44] askdeer 2012-01-03 11758 14
54597 학교 도서관 정문 앞에 대자보를 붙이고 오니 [62] 원더걸 2013-12-17 7087 13
54596 삶이 만만치 않다고 느껴질 때 읽어봄직한 글... [6] 바둑이 2012-06-14 8198 12
» <캣우먼>글 임의로 삭제했습니다. [21] 캣우먼 2012-06-12 8286 12
54594 공창제가 대안이 될 수 없는 이유 [13] 눈사람 2012-01-17 17731 12
54593 과외 학생에게 고백받은 후기입니다. [120] 부대찌개 2014-04-30 12187 11
54592 봉봉2님께 [16] 애플소스 2014-03-04 5371 11
54591 용기냈어요. [11] 누누 2013-10-23 6008 11
54590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글(펌) [4] 제비꽃 2012-12-21 7158 11
54589 지금 와서 하는 생각이지만 [10] 담요 2012-08-22 6893 11
54588 '혼자'를 누리는 일 [14] 러브어페어 2014-04-29 8010 10
54587 아직 인연이 안 나타나서 그래요 [18] 앙드레몽 2012-10-08 10279 10
54586 [펌] 나이 들어 늦게 깨닫게 되는 우리 삶의 진실 [6] plastic 2012-06-15 6547 10
54585 (수정) 가르치려고 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50] sunflower 2012-05-27 6014 10
54584 loveable한, 말랑말랑 가벼운 상태 만들기 (퍼온글) [12] 녹차쉬폰 2011-05-05 30883 10
54583 마이바흐 [23] 모험도감 2017-03-02 933 10
54582 "20년 지나도 뜨거운 사랑 있다." [38] Adelaide 2015-02-05 5492 9
54581 '생각으로' 라는 닉네임이 되게 익숙했는데 역시나는 역시나네요 [37] 다아시 2017-03-02 1037 9
54580 콘돔 이야기가 하고 싶어서요. [12] 헤르다 2014-05-19 6037 9
54579 어이가 없네요. [29] 석류알 2013-12-18 6191 9
54578 알고 있으면 유용한 사이트~ [14] 너는 완성이었어 2012-10-25 7559 9
54577 이런 연애 [27] 갈매나무 2012-06-15 7231 9
54576 <캣우먼>편지 고맙습니다. [17] 캣우먼 2012-05-15 5516 9
54575 허쥴선생 노동력 절감형 부엌 [12] 쥴. 2012-05-16 4613 9
54574 젊은 보수 [116] 너는 완성이었어 2012-12-20 6702 9